2024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 해설 — 신품종 종자증식
정답 ②번출제 쟁점 신품종 종자증식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우리나라의 신품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신품종의 종자증식 체계는 기본종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의 단계를 거친다.
- ② 종자갱신에 의한 증수효과는 감자와 옥수수가 벼보다 작다. ← 정답
- ③ 신품종의 특성유지 방법에는 개체집단선발, 계통집단선발, 주보존 및 격리재배 등이 있다.
- ④ 보호품종은 신규성,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 고유한 품종명칭의 품종보호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신품종의 종자증식 체계는 기본종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의 단계를 거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우리나라 종자증식 체계는 기본식물(기본종)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의 단계를 거쳐 농가에 보급된다.
② 종자갱신에 의한 증수효과는 감자와 옥수수가 벼보다 작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종자갱신에 의한 증수효과는 자가채종 시 퇴화가 큰 감자(씨감자)와 1대잡종인 옥수수가 벼보다 오히려 크다. 따라서 감자·옥수수가 벼보다 작다는 서술은 틀렸다.
③ 신품종의 특성유지 방법에는 개체집단선발, 계통집단선발, 주보존 및 격리재배 등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품종의 특성유지(퇴화방지)를 위해 개체집단선발·계통집단선발로 이형주를 제거하고, 주(株)보존과 격리재배로 자연교잡·기계적 혼입을 막는다.
④ 보호품종은 신규성,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 고유한 품종명칭의 품종보호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품종보호요건은 신규성·구별성·균일성·안정성과 1개의 고유한 품종명칭을 갖추는 것이며, 보호품종은 이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은 신품종 종자증식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종자갱신에 의한 증수효과는 자가채종 시 퇴화가 큰 감자(씨감자)와 1대잡종인 옥수수가 벼보다 오히려 크다. 따라서 감자·옥수수가 벼보다 작다는 서술은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