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관세법 12번 해설 — 원산지증명서
문제
관세법령상 원산지증명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세관장은 수입물품의 원산지증명서확인자료를 제출한 자가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그 자료를 공개하지 아니할 것을 요청한 경우에는 해당 자료를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 ← 정답
- ② 세관장은 수출물품의 원산지증명서 등에 관한 서면조사 또는 현지조사를 하는 경우에는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조사대상자에게 조사 시작 7일 전까지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 ③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업무에 필요한 정보교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하여 관세청에 원산지표시위반단속기관협의회를 둔다
- ④ 세관장은 수출물품의 원산지증명서 등에 관한 조사결과에 대하여 이의제기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고 그 결정 내용을 이의가 있는 조사대상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세관장은 수입물품의 원산지증명서확인자료를 제출한 자가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그 자료를 공개하지 아니할 것을 요청한 경우에는 해당 자료를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산지증명서확인자료를 제출한 자가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여’ 비공개를 요청한 경우에 한해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는 것이며,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비공개해야 한다는 보기는 옳지 않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으로 정답이다.
② 세관장은 수출물품의 원산지증명서 등에 관한 서면조사 또는 현지조사를 하는 경우에는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조사대상자에게 조사 시작 7일 전까지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관장은 수출물품 원산지증명서 등의 서면ㆍ현지조사 시 조사 시작 7일 전까지 조사대상자에게 서면 통지하여야 한다(시행령). 옳은 설명이다.
③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업무에 필요한 정보교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하여 관세청에 원산지표시위반단속기관협의회를 둔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업무 관련 사항 협의를 위해 관세청에 원산지표시위반단속기관협의회를 둔다(관세법 제233조의3). 옳은 설명이다.
④ 세관장은 수출물품의 원산지증명서 등에 관한 조사결과에 대하여 이의제기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고 그 결정 내용을 이의가 있는 조사대상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관장은 원산지증명서 등 조사결과에 대한 이의제기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고 결정 내용을 통지하여야 한다(시행령).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관세법 1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관세법 12번은 원산지증명서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관세법 1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원산지증명서확인자료를 제출한 자가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여’ 비공개를 요청한 경우에 한해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는 것이며,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비공개해야 한다는 보기는 옳지 않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으로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