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번 해설 — 수확 후 치유·저장
정답 ①번출제 쟁점 수확 후 치유·저장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고구마와 감자의 수확 후 치유 및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고구마 본저장을 위한 저장고의 적온은 12 ~ 15 °C이다 ← 정답
- ② 고구마의 치유에 적당한 기간은 감자보다 길다
- ③ 감자의 치유에 적당한 온도는 고구마보다 높다
- ④ 씨감자 저장 중 발아억제를 위해서는 방사선(선)처리 또는 지베렐린과 에스렐을 혼합처리한다
선지별 해설
① 고구마 본저장을 위한 저장고의 적온은 12 ~ 15 °C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구마는 저온에 약하여 9°C 이하에서 냉해(저온장해)를 입는다. 본저장 적온은 12~15°C, 적습은 85~90%로, 이 범위에서 호흡 소모와 부패를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저장된다.
② 고구마의 치유에 적당한 기간은 감자보다 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큐어링(치유)은 고온다습 조건에서 상처 코르크층을 형성시키는 과정이다. 고구마는 30~33°C에서 3~5일이면 끝나는 반면 감자는 15~20°C에서 1~2주가 필요해, 치유기간은 고구마가 감자보다 짧다.
③ 감자의 치유에 적당한 온도는 고구마보다 높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감자의 큐어링 적온은 약 15~20°C인데 비해 고구마는 30~33°C로, 치유 적온은 고구마가 감자보다 높다. 따라서 감자가 더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④ 씨감자 저장 중 발아억제를 위해서는 방사선(선)처리 또는 지베렐린과 에스렐을 혼합처리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지베렐린은 휴면을 타파하여 발아를 오히려 촉진하므로 발아억제제로 쓸 수 없다. 식용감자의 발아억제에는 MH나 감마선 처리를 쓰지만, 다음 해 심을 씨감자는 발아능력을 보존해야 하므로 발아억제 처리 자체를 하지 않는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번은 수확 후 치유·저장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고구마는 저온에 약하여 9°C 이하에서 냉해(저온장해)를 입는다. 본저장 적온은 12~15°C, 적습은 85~90%로, 이 범위에서 호흡 소모와 부패를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저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