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서류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감자 주피색은 괴경의 최외부에 함유된 색소로 결정된다.
감자의 주피색(껍질색)은 괴경 최외부 주피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등 색소에 의해 결정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7번 ›X봄감자는 괴경이 형성된 후 장일조건이 되면 비대하지 않는다.
감자 괴경의 비대는 단일·저온 조건에서 촉진되지만, 봄감자는 괴경 형성 후 장일이 되어도 비대가 완전히 정지되는 것은 아니며 온도 등 조건에 따라 비대가 진행된다. 장일조건에서 비대하지 않는다는 단정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7번 ›O고구마는 토양산도에 넓게 적응하며 건조에 강하다.
고구마는 토양 적응성이 넓어 산성 토양에서도 잘 견디고 뿌리가 깊어 건조에도 강한 작물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7번 ›O고구마 잎의 질소에 대한 칼륨 비율이 크면 지상부의 과번무가 억제된다.
칼륨은 덩이뿌리 비대를 촉진하고 질소 과다는 지상부 과번무를 유발하므로, 질소 대비 칼륨 비율(K/N)이 크면 지상부 과번무가 억제되고 괴근 비대가 좋아져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7번 ›
2021 국가직7급
O고구마 본저장을 위한 저장고의 적온은 12 ~ 15 °C이다.
고구마는 저온에 약하여 9°C 이하에서 냉해(저온장해)를 입는다. 본저장 적온은 12~15°C, 적습은 85~90%로, 이 범위에서 호흡 소모와 부패를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저장된다.
2021 국가직7급 2번 ›X고구마의 치유에 적당한 기간은 감자보다 길다.
큐어링(치유)은 고온다습 조건에서 상처 코르크층을 형성시키는 과정이다. 고구마는 30~33°C에서 3~5일이면 끝나는 반면 감자는 15~20°C에서 1~2주가 필요해, 치유기간은 고구마가 감자보다 짧다.
2021 국가직7급 2번 ›X감자의 치유에 적당한 온도는 고구마보다 높다.
감자의 큐어링 적온은 약 15~20°C인데 비해 고구마는 30~33°C로, 치유 적온은 고구마가 감자보다 높다. 따라서 감자가 더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번 ›X씨감자 저장 중 발아억제를 위해서는 방사선(선)처리 또는 지베렐린과 에스렐을 혼합처리한다.
지베렐린은 휴면을 타파하여 발아를 오히려 촉진하므로 발아억제제로 쓸 수 없다. 식용감자의 발아억제에는 MH나 감마선 처리를 쓰지만, 다음 해 심을 씨감자는 발아능력을 보존해야 하므로 발아억제 처리 자체를 하지 않는다.
2021 국가직7급 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