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4번 해설 — 기상재해 대책
정답 ④번출제 쟁점 기상재해 대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맥류의 기상재해 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습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황산근비료를 심층시비한다.
- ② 겨울이 추운 지역에서는 서릿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세조파한다.
- ③ 도복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파종량을 많게 하고 질소질 비료를 다량시비한다.
- ④ 수확시기에 비로 인한 수발아 피해가 우려될 경우 MH를 살포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습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황산근비료를 심층시비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습해 지역에서는 환원조건에서 황산근(SO4)이 환원되어 황화수소 등 유해물질을 만들 수 있으므로 황산근비료 사용을 피하고 표층시비한다. 황산근비료 심층시비는 틀린 대책이다.
② 겨울이 추운 지역에서는 서릿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세조파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릿발 피해를 줄이려면 종자를 깊게 묻는 심파(深播)와 진압이 효과적이다. 세조파(얕고 가는 줄뿌림)는 오히려 서릿발 피해에 약하므로 틀린 대책이다.
③ 도복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파종량을 많게 하고 질소질 비료를 다량시비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밀식과 질소 과다는 도장을 유발해 도복을 조장한다. 도복 우려 시에는 파종량을 줄이고 질소를 줄이며 칼륨·규산을 늘려야 하므로 틀린 대책이다.
④ 수확시기에 비로 인한 수발아 피해가 우려될 경우 MH를 살포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MH(말레산하이드라지드)는 발아억제 효과가 있어 수확기 강우로 인한 수발아(穗發芽) 피해가 우려될 때 살포하여 발아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옳은 대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4번은 기상재해 대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2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MH(말레산하이드라지드)는 발아억제 효과가 있어 수확기 강우로 인한 수발아(穗發芽) 피해가 우려될 때 살포하여 발아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옳은 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