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류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4개 · 시험 2개
맥류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등숙 기간에 고온건조하면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다.
등숙기에 고온건조한 환경은 전분 축적은 줄고 질소 동화가 상대적으로 유지되어 종실의 단백질 함량(특히 경질밀화)이 높아진다. 강수가 많고 서늘하면 전분이 많이 쌓여 단백질 비율이 낮아진다.
2023 국가직7급 2번 ›O출수기 전후에 만기 추비하면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다.
출수기 전후 늦게 주는 질소 추비는 영양생장 증대보다 종실로의 질소 전류·축적에 직접 기여하여 종실 단백질 함량을 높인다. 양질의 제빵용 밀에서 늦은 질소 시비로 단백질을 올리는 방법으로 이용된다.
2023 국가직7급 2번 ›X등숙 기간에 일조가 부족하면 표피세포의 규질화가 촉진된다.
표피세포의 규질화(규산 침적에 의한 경화)는 충분한 일조와 규산 흡수가 있을 때 촉진된다. 등숙기에 일조가 부족하면 광합성과 규질화가 모두 저하되어 도복·병해에 약해진다.
2023 국가직7급 2번 ›O연평균 기온이 20 ℃ 이상인 지대에서는 가을밀이 거의 재배되지 않는다.
가을밀(추파성 밀)은 일정 기간의 저온 춘화를 거쳐야 정상 출수하므로, 겨울이 따뜻해 저온 요구가 충족되지 않는 연평균 20 ℃ 이상의 온난지대에서는 가을밀 재배가 어렵다.
2023 국가직7급 2번 ›O밀은 보리보다 심근성으로 수분과 양분의 흡수력이 강하고, 종자근은 보통 3본이지만 6본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다.
밀은 보리에 비해 뿌리가 깊게 뻗는 심근성으로 수분·양분 흡수력이 강하다. 밀의 종자근(1차근)은 보통 3본 정도이며 많게는 5~6본까지 나오기도 한다.
2023 국가직7급 8번 ›O쌀보리는 종자 무게의 약 50 %의 수분을 흡수해야 발아하고, 밀은 약 40 %의 수분을 흡수해야 발아가 가장 좋다.
맥류는 종자 무게에 대해 일정 비율 이상의 수분을 흡수해야 발아하며, 쌀보리는 약 50 %, 밀은 약 40 % 수준의 흡수에서 발아가 양호하다.
2023 국가직7급 8번 ›X밀의 소수에는 1쌍의 넓고 큰 받침껍질에 싸인 2개의 영화가 들어있는데, 결실되는 것은 보통 1개이다.
밀의 소수는 1쌍의 받침껍질(호영) 안에 여러 개(보통 3~5개)의 소화가 들어 있으며 그중 2~3개가 결실한다. 소화가 2개이고 1개만 결실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8번 ›O쌀보리의 출아력은 토양수분 8 ~ 15 % 범위가 15 % 이상인 경우보다 높고, 큰 종자가 출아력이 강하다.
토양수분이 지나치게 많으면(15 % 이상) 통기 불량으로 출아가 나빠지고, 8~15 % 범위에서 출아가 양호하다. 또 저장양분이 많은 큰 종자가 출아력이 강하다.
2023 국가직7급 8번 ›X녹병은 토양전염을 하며, 봄철 기온이 15 ℃ 이하일 때 많이 발생한다.
맥류 녹병은 토양전염이 아니라 바람에 날리는 포자에 의한 공기전염성 곰팡이병이며, 비교적 온화한 기온(대체로 20 ℃ 안팎)에서 잘 발생한다. 토양전염·15 ℃ 이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0번 ›X보리누른모자이크병은 애멸구에 의해 전염되며, 10 ℃ 이하일 때 많이 발생한다.
보리누른모자이크병(보리황화모자이크)은 토양 전염성 곰팡이(Polymyxa)를 매개로 한 바이러스병이며 애멸구가 매개하는 것이 아니다. 매개체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0번 ›X보리줄무늬병은 파종기가 빠르거나 질소를 과용하거나 토양이 습할 때 많이 발생한다.
보리줄무늬병은 종자전염성 곰팡이병으로, 발아·출아가 더딘 저온·만파 조건과 종자소독 미흡에서 감염이 잘 일어난다. 파종기가 빠르고 질소 과용·습한 토양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0번 ›O속깜부기병에 감염되면 이삭의 거의 모든 종실이 검은 가루로 변하고, 탈곡할 때 병변이 터진다.
속깜부기병(겉깜부기병과 달리)은 종실 내부가 검은 후막포자 덩어리로 채워져 겉껍질에 싸여 있다가, 탈곡 등 물리적 충격으로 막이 터지면서 검은 포자가 흩어진다.
2023 국가직7급 10번 ›
2024 국가직7급
X경질밀은 비스킷, 카스텔라를 만드는 데 적합하다.
경질밀(강력분)은 단백질·글루텐 함량이 높아 제빵용에 적합하다. 비스킷·카스텔라 등 부풀림이 적은 제품에는 단백질이 적은 연질밀(박력분)이 적합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5번 ›O호밀은 타가수정 작물로 자가불임성이 높다.
호밀은 풍매에 의한 타가수정 작물로 자가불화합성(자가불임성)이 높아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5번 ›O겉보리는 발아할 때 유근은 배쪽에서, 유아는 배의 반대 쪽에서 나온다.
보리 종실에서 배(씨눈)는 한쪽 끝에 있어 유근은 배가 있는 쪽에서, 유아(어린눈)는 배의 반대쪽 끝으로 자라 나오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5번 ›O귀리는 내동성이 약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봄귀리를 재배한다.
귀리는 맥류 중 내동성이 약해 겨울나기가 어려워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봄에 파종하는 봄귀리를 재배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5번 ›O보리의 베타글루칸 함량은 쌀보다 높다.
보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쌀보다 함량이 훨씬 높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21번 ›O보리는 티아민, 리보플라빈 등의 비타민 B군 함량이 높다.
보리는 티아민(B1), 리보플라빈(B2) 등 비타민 B군이 비교적 풍부하여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21번 ›O밀의 단백질 주성분인 글루텐은 탄성을 지닌 글루테닌과 점성을 지닌 글리아딘으로 되어있다.
밀의 글루텐은 탄성을 부여하는 글루테닌과 점성·신장성을 부여하는 글리아딘으로 구성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21번 ›X호밀의 단백질은 글루텐이 형성되어 빵이 잘 부풀고 흑색을 나타낸다.
호밀은 글루텐 형성 능력이 약해 밀처럼 빵이 잘 부풀지 못한다. 그래서 호밀빵은 조직이 치밀하고 덜 부푸므로 잘 부푼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4 국가직7급 21번 ›X습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황산근비료를 심층시비한다.
습해 지역에서는 환원조건에서 황산근(SO4)이 환원되어 황화수소 등 유해물질을 만들 수 있으므로 황산근비료 사용을 피하고 표층시비한다. 황산근비료 심층시비는 틀린 대책이다.
2024 국가직7급 24번 ›X겨울이 추운 지역에서는 서릿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세조파한다.
서릿발 피해를 줄이려면 종자를 깊게 묻는 심파(深播)와 진압이 효과적이다. 세조파(얕고 가는 줄뿌림)는 오히려 서릿발 피해에 약하므로 틀린 대책이다.
2024 국가직7급 24번 ›X도복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파종량을 많게 하고 질소질 비료를 다량시비한다.
밀식과 질소 과다는 도장을 유발해 도복을 조장한다. 도복 우려 시에는 파종량을 줄이고 질소를 줄이며 칼륨·규산을 늘려야 하므로 틀린 대책이다.
2024 국가직7급 24번 ›O수확시기에 비로 인한 수발아 피해가 우려될 경우 MH를 살포한다.
MH(말레산하이드라지드)는 발아억제 효과가 있어 수확기 강우로 인한 수발아(穗發芽) 피해가 우려될 때 살포하여 발아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옳은 대책이다.
2024 국가직7급 2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