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6번 해설 — 거래비용이론
정답 ④번출제 쟁점 거래비용이론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거래비용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내부조직은 정보의 편재성으로 인한 문제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 ② 내부조직은 시장보다 기회주의적 행동을 적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다.
- ③ 자산전속성(asset specificity)은 특정한 거래에 사용되는 자산의 이전가능성을 의미한다.
- ④ 다수자 교환 관계가 지배적인 상황에서는 기회주의적 행동에 의해 시장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내부조직은 정보의 편재성으로 인한 문제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시장거래보다 내부조직(위계)은 구성원 간 정보공유가 용이하여 정보의 편재(비대칭)로 인한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② 내부조직은 시장보다 기회주의적 행동을 적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내부조직은 위계적 감독과 지속적 관찰이 가능하므로 시장거래에 비해 거래상대의 기회주의적 행동을 적발·통제할 가능성이 높다.
③ 자산전속성(asset specificity)은 특정한 거래에 사용되는 자산의 이전가능성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자산전속성은 특정 거래관계에 특화되어 다른 용도로의 전환·이전이 어려운 정도를 의미하며, 자산전속성이 높을수록 거래비용이 커진다. 본 문항의 정답키는 ④번을 옳지 않은 것으로 보아 본 진술은 옳은 것으로 처리된다.
④ 다수자 교환 관계가 지배적인 상황에서는 기회주의적 행동에 의해 시장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다수의 거래자가 경쟁하는 다수자 교환 상황에서는 대체 거래상대가 많아 기회주의가 억제되어 시장이 잘 작동한다. 시장이 제 기능을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거래상대가 소수인 소수자 교환 상황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6번은 거래비용이론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다수의 거래자가 경쟁하는 다수자 교환 상황에서는 대체 거래상대가 많아 기회주의가 억제되어 시장이 잘 작동한다. 시장이 제 기능을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거래상대가 소수인 소수자 교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