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론 — 인사조직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0개 · 시험 1개
조직론은(는) 인사조직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인사조직론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2 국가직7급
X조직 일원화 전략의 산물이다.
책임운영기관은 정책기능(주무부처)과 집행기능(책임운영기관)을 분리하는 정책·집행 분리 전략의 산물이다. 영국의 Next Steps에서 유래한 것으로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는 일원화 전략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4번 ›O신공공관리론 조직원리에 따라 등장한 정부조직 형태이다.
책임운영기관은 성과중심·고객지향·자율과 책임을 강조하는 신공공관리론(NPM)의 원리에 입각하여 도입된 집행중심의 정부조직 형태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O책임운영기관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상 기관장은 임기제 공무원이다.
책임운영기관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관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되며, 성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계약직 형태로 운영된다.
2022 국가직7급 4번 ›O기관장에게 행정 및 재정상의 자율성을 부여하고, 그 운영 성과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한다.
책임운영기관의 핵심은 기관장에게 인사·예산 등 행정·재정상 자율성을 부여하는 대신 그 운영 성과에 대해 책임을 묻는 자율과 책임의 결합에 있다.
2022 국가직7급 4번 ›X매트릭스 조직은 명령통일의 원칙을 준수한다.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부서와 사업부서의 이중 명령체계를 가지므로 한 구성원이 두 명의 상관에게 보고하게 되어 명령통일의 원칙이 깨진다.
2022 국가직7급 8번 ›X네트워크 조직은 핵심기능을 외부기관에 위임한다.
네트워크 조직은 핵심역량(핵심기능)은 내부에 유지하고 그 외의 부수적 기능을 외부 계약·아웃소싱으로 처리한다. 핵심기능을 외부에 위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8번 ›X태스크포스는 부서들을 횡적으로 연결하여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목적을 달성한 후에도 유지된다.
태스크포스는 특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구성되는 임시조직으로, 목적을 달성하면 해체된다. 목적 달성 후에도 유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8번 ›O프로젝트팀은 원래 소속된 부서와의 보고라인을 유지하지만, 팀을 하나의 독립된 조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프로젝트팀은 구성원이 원소속 부서와의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상대적으로 독립성이 강한 단위로 운영되며, 태스크포스보다 독립된 조직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다.
2022 국가직7급 8번 ›O팀발전은 팀 구성원 간 협조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팀발전(팀빌딩)은 집단 구성원 간 신뢰와 협조적 관계를 구축하고 집단의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OD 기법이다.
2022 국가직7급 9번 ›O태도조사환류는 구성원의 태도를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구성원에게 환류시켜 개선방안을 찾는다.
태도조사환류기법은 설문 등으로 구성원의 태도·인식을 조사한 뒤 그 결과를 구성원에게 피드백하여 함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OD 기법이다.
2022 국가직7급 9번 ›O감수성 훈련은 참여자들 스스로 태도와 행동을 반성하도록 유도하며, 소수 인원으로 구성된 집단을 대상으로 한다.
감수성 훈련(T-그룹)은 소수 인원이 일정 기간 함께 생활하며 상호작용 속에서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성찰하고 대인감수성을 높이도록 하는 OD 기법이다.
2022 국가직7급 9번 ›X과정상담은 개인 또는 집단의 업무처리 과정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내부 변화담당자가 자문을 해준다.
과정상담(process consultation)은 외부의 전문 상담자(변화담당자)가 조직의 업무처리 과정을 진단하고 자문해 주는 기법이다. 내부 변화담당자가 자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9번 ›O지시적 모호성은 사명을 구체적 행동지침으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을 말한다.
챈(Chun)과 라이니(Rainey)의 분류에서 지시적 모호성은 추상적 사명을 구체적인 정책·행동지침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의 정도를 의미한다.
2022 국가직7급 10번 ›O우선순위 모호성은 다수의 목표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을 말한다.
우선순위 모호성은 조직이 추구하는 여러 목표들 사이에서 어떤 것을 먼저 추구할지 우선순위를 정할 때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의 정도를 말한다.
2022 국가직7급 10번 ›O사명이해 모호성은 조직의 사명을 설명·이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을 말한다.
사명이해 모호성은 조직의 사명(미션) 자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구성원 간에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의 정도를 의미한다.
2022 국가직7급 10번 ›X위임적 모호성은 조직이 사명을 얼마나 달성했는지 그 진전을 평가할 때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을 말한다.
사명 달성의 진전을 평가할 때 발생하는 경쟁적 해석은 평가적 모호성에 해당한다. 위임적 모호성이라는 명칭으로 진전 평가를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0번 ›O계선기관은 의사결정 및 집행 권한이 있지만, 참모기관은 집행 권한이 없다.
계선기관은 명령·집행권을 가지고 조직목표 달성에 직접 관여하지만, 참모기관은 계선을 보조·자문할 뿐 직접적인 의사결정·집행 권한을 갖지 않는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계선기관은 권한과 책임이 명백하나, 참모기관은 최종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계선기관은 계층제에 따라 권한과 책임이 명확하지만, 참모기관은 자문·보조 역할에 그치므로 정책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을 지지 않는다.
2022 국가직7급 13번 ›X계선기관은 조직의 목표달성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반면, 참모기관은 직접적으로 기여한다.
관계가 반대이다. 계선기관이 조직목표 달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참모기관은 자문·조언을 통해 간접적으로 기여한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계선기관은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지만, 참모기관은 조직의 신축성과 동태성을 확보해 준다.
계층적 명령체계인 계선은 조직의 안정성과 질서를 확보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문하는 참모는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신축성과 동태성을 부여한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내부조직은 정보의 편재성으로 인한 문제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시장거래보다 내부조직(위계)은 구성원 간 정보공유가 용이하여 정보의 편재(비대칭)로 인한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2022 국가직7급 16번 ›O내부조직은 시장보다 기회주의적 행동을 적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다.
내부조직은 위계적 감독과 지속적 관찰이 가능하므로 시장거래에 비해 거래상대의 기회주의적 행동을 적발·통제할 가능성이 높다.
2022 국가직7급 16번 ›O자산전속성(asset specificity)은 특정한 거래에 사용되는 자산의 이전가능성을 의미한다.
자산전속성은 특정 거래관계에 특화되어 다른 용도로의 전환·이전이 어려운 정도를 의미하며, 자산전속성이 높을수록 거래비용이 커진다. 본 문항의 정답키는 ④번을 옳지 않은 것으로 보아 본 진술은 옳은 것으로 처리된다.
2022 국가직7급 16번 ›X다수자 교환 관계가 지배적인 상황에서는 기회주의적 행동에 의해 시장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다수의 거래자가 경쟁하는 다수자 교환 상황에서는 대체 거래상대가 많아 기회주의가 억제되어 시장이 잘 작동한다. 시장이 제 기능을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거래상대가 소수인 소수자 교환 상황이다.
2022 국가직7급 16번 ›X정보에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처리하면 수신자의 수용거부로 인한 장애가 극복된다.
정보의 우선순위 설정은 정보 과부하(과중)로 인한 장애를 줄이는 방법이다. 수신자의 수용거부(불신·태도)로 인한 장애 극복방법과는 연결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7번 ›X계층제에서 계급성과 이에 부수된 상징을 강조하면 정보의 왜곡과 단절이 감소된다.
계급성과 권위적 상징을 강조하면 하급자가 정보를 여과·왜곡하거나 보고를 꺼리게 되어 오히려 정보의 왜곡·단절이 심화된다. 왜곡과 단절이 감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7번 ›O정기적 회의 등 시기적 조절을 통해 정보량을 표준화하면 과부하로 인한 장애가 극복된다.
정기적 회의 등으로 정보 유통의 시기를 조절하고 정보량을 표준화하면 특정 시점에 정보가 몰려 발생하는 과부하로 인한 의사전달 장애를 완화할 수 있다.
2022 국가직7급 17번 ›X왜곡과 누락을 극복하기 위한 가외성 방법은 메시지 내에 편파가 게재됐다고 보일 때 그에 맞서는 편파를 모색하도록 해서 차이 있는 해석을 뽑아내는 것이다.
가외성 방법은 동일 정보를 여러 경로로 중복 전달하여 누락·왜곡에 대비하는 것이다. 편파에 맞서는 반대 편파를 동원해 차이 있는 해석을 뽑아내는 것은 가외성이 아니라 균형적 견제(편파 상쇄) 방법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7번 ›O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모두 정보비대칭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이다.
역선택(계약 전 숨은 특성)과 도덕적 해이(계약 후 숨은 행동) 모두 주인과 대리인 간 정보비대칭에서 비롯되는 대리손실 문제이다.
2022 국가직7급 23번 ›X주인이 학력 등 자신에 관한 정보를 대리인에게 드러내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신호발송(signaling)은 정보를 가진 대리인이 학력 등 자신의 정보를 주인에게 드러내는 것이다. 정보를 가진 쪽은 대리인이므로 주인이 자신의 정보를 드러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23번 ›O주인이 차별화된 복수의 계약을 제공하여 대리인으로 하여금 선택하게 하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주인이 여러 유형의 계약을 설계해 대리인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선별(screening)·자기선택 메커니즘을 통해 대리인의 숨은 특성을 가려내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2022 국가직7급 23번 ›O주인이 다수의 대리인을 고용하여 대리인들 간 경쟁과 상호 통제를 유도하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복수의 대리인을 두어 이들 간 경쟁과 상호 감시를 유도하면 정보비대칭이 완화되고 기회주의적 행동이 억제되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2022 국가직7급 23번 ›O수용(accommodating)은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고 상대방의 관심사를 만족시키는 방식이다.
토마스의 갈등관리 유형에서 수용(순응)은 자기주장은 낮고 협력성은 높은 방식으로,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여 상대방의 관심사를 충족시키는 전략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회피(avoiding)는 갈등 쟁점으로부터 비켜서거나 해결을 연기하는 방식이다.
회피는 자기주장과 협력성이 모두 낮은 방식으로, 갈등 쟁점을 직면하지 않고 비켜서거나 해결을 미루는 소극적 전략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X협력(collaborating)은 상호 희생과 양보를 통해 당사자 간의 이익을 부분적으로 만족시키는 방식이다.
상호 희생·양보로 이익을 부분적으로 만족시키는 것은 타협(compromising)이다. 협력(collaborating)은 자기주장과 협력성이 모두 높아 당사자 모두의 이익을 최대로 충족시키는 윈-윈 방식이므로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경쟁(competing)은 권력, 위협 등을 통하여 상대방을 희생 시키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방식이다.
경쟁(지배)은 자기주장은 높고 협력성은 낮은 방식으로, 권력·위협 등을 동원해 상대를 희생시키고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는 전략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결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선호는 불확정적이다.
쓰레기통 모형은 조직화된 무정부상태를 전제하며, 그 특징의 하나로 참여자들의 선호가 불명확·불확정적(문제성 있는 선호)이라는 점을 든다.
2022 국가직7급 25번 ›O점화계기(triggering event)는 의사결정의 네 가지 요소를 우연히 결합시키는 충격이나 중대한 사건이다.
쓰레기통 모형에서 의사결정은 문제·해결책·참여자·선택기회의 네 흐름이 우연히 만날 때 이루어지며, 이 결합을 촉발하는 점화계기(충격·사건)가 필요하다.
2022 국가직7급 25번 ›X진빼기 작전은 조직화된 무정부 상태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여유가 있을 때 막후 실력자에게 의존하는 방식이다.
진빼기 결정(choice by flight)은 관련 문제들이 스스로 떠나갈 때까지 결정을 미루어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이다. 자원 여유가 있을 때 막후 실력자에게 의존하는 것은 날치기(choice by oversight) 등과 혼동한 잘못된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5번 ›O날치기 작전은 조직화된 무정부 상태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여유가 없을 때 중심적 문제의 해결을 재빨리 결정하는 방식이다.
날치기 통과(choice by oversight)는 자원의 여유가 없을 때 다른 문제가 결합되기 전에 중심 문제를 재빨리 결정·통과시키는 방식으로, 쓰레기통 모형의 결정 방식 중 하나이다.
2022 국가직7급 2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