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7번 해설 — 의사전달 장애 극복
정답 ③번출제 쟁점 의사전달 장애 극복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의사전달 장애의 극복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정보에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처리하면 수신자의 수용거부로 인한 장애가 극복된다.
- ② 계층제에서 계급성과 이에 부수된 상징을 강조하면 정보의 왜곡과 단절이 감소된다.
- ③ 정기적 회의 등 시기적 조절을 통해 정보량을 표준화하면 과부하로 인한 장애가 극복된다. ← 정답
- ④ 왜곡과 누락을 극복하기 위한 가외성 방법은 메시지 내에 편파가 게재됐다고 보일 때 그에 맞서는 편파를 모색하도록 해서 차이 있는 해석을 뽑아내는 것이다.
선지별 해설
① 정보에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처리하면 수신자의 수용거부로 인한 장애가 극복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보의 우선순위 설정은 정보 과부하(과중)로 인한 장애를 줄이는 방법이다. 수신자의 수용거부(불신·태도)로 인한 장애 극복방법과는 연결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② 계층제에서 계급성과 이에 부수된 상징을 강조하면 정보의 왜곡과 단절이 감소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급성과 권위적 상징을 강조하면 하급자가 정보를 여과·왜곡하거나 보고를 꺼리게 되어 오히려 정보의 왜곡·단절이 심화된다. 왜곡과 단절이 감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③ 정기적 회의 등 시기적 조절을 통해 정보량을 표준화하면 과부하로 인한 장애가 극복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정기적 회의 등으로 정보 유통의 시기를 조절하고 정보량을 표준화하면 특정 시점에 정보가 몰려 발생하는 과부하로 인한 의사전달 장애를 완화할 수 있다.
④ 왜곡과 누락을 극복하기 위한 가외성 방법은 메시지 내에 편파가 게재됐다고 보일 때 그에 맞서는 편파를 모색하도록 해서 차이 있는 해석을 뽑아내는 것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외성 방법은 동일 정보를 여러 경로로 중복 전달하여 누락·왜곡에 대비하는 것이다. 편파에 맞서는 반대 편파를 동원해 차이 있는 해석을 뽑아내는 것은 가외성이 아니라 균형적 견제(편파 상쇄) 방법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7번은 의사전달 장애 극복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1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정기적 회의 등으로 정보 유통의 시기를 조절하고 정보량을 표준화하면 특정 시점에 정보가 몰려 발생하는 과부하로 인한 의사전달 장애를 완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