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3번 해설 — 주인-대리인 이론
정답 ②번출제 쟁점 주인-대리인 이론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주인-대리인 이론(Principal-agent Theory)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모두 정보비대칭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이다.
- ② 주인이 학력 등 자신에 관한 정보를 대리인에게 드러내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 정답
- ③ 주인이 차별화된 복수의 계약을 제공하여 대리인으로 하여금 선택하게 하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 ④ 주인이 다수의 대리인을 고용하여 대리인들 간 경쟁과 상호 통제를 유도하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①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모두 정보비대칭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역선택(계약 전 숨은 특성)과 도덕적 해이(계약 후 숨은 행동) 모두 주인과 대리인 간 정보비대칭에서 비롯되는 대리손실 문제이다.
② 주인이 학력 등 자신에 관한 정보를 대리인에게 드러내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신호발송(signaling)은 정보를 가진 대리인이 학력 등 자신의 정보를 주인에게 드러내는 것이다. 정보를 가진 쪽은 대리인이므로 주인이 자신의 정보를 드러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③ 주인이 차별화된 복수의 계약을 제공하여 대리인으로 하여금 선택하게 하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주인이 여러 유형의 계약을 설계해 대리인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선별(screening)·자기선택 메커니즘을 통해 대리인의 숨은 특성을 가려내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④ 주인이 다수의 대리인을 고용하여 대리인들 간 경쟁과 상호 통제를 유도하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복수의 대리인을 두어 이들 간 경쟁과 상호 감시를 유도하면 정보비대칭이 완화되고 기회주의적 행동이 억제되어 대리손실을 줄일 수 있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3번은 주인-대리인 이론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신호발송(signaling)은 정보를 가진 대리인이 학력 등 자신의 정보를 주인에게 드러내는 것이다. 정보를 가진 쪽은 대리인이므로 주인이 자신의 정보를 드러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