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국제법 19번 해설 — 외교관 가족의 범위
정답 ①번출제 쟁점 외교관 가족의 범위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외교 특권․면제를 향유하는 자의 인적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외교관 가족은 접수국 국민이 아닌 한 외교관과 동일한 특권과 면제를 인정받으며, 외교관 가족의 범위는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상 가족의 정의 규정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 정답
- ② 일부다처제 국가 출신 외교관의 1명 초과의 부인에 대하여 가족의 지위가 부인되어도 국제법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
- ③ 외교관이 사망하는 경우, 외교관의 가족은 접수국을 퇴거하는데 요하는 상당한 기간이 만료할 때까지 특권과 면제를 계속 향유한다
- ④ 외교관의 배우자가 접수국에서 직업 또는 상업활동을 하는 경우 접수국은 이에 대해 재판관할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 국 제 법 나
선지별 해설
① 외교관 가족은 접수국 국민이 아닌 한 외교관과 동일한 특권과 면제를 인정받으며, 외교관 가족의 범위는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상 가족의 정의 규정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VCDR §37①은 '세대를 구성하는 가족'이 특권·면제를 향유한다고 할 뿐 가족의 정의 규정이 없어, 그 범위는 접수국의 관행 등에 맡겨져 있다.
② 일부다처제 국가 출신 외교관의 1명 초과의 부인에 대하여 가족의 지위가 부인되어도 국제법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VCDR에 가족의 정의가 없어 가족 범위 인정에는 접수국의 재량이 작용하므로, 복수의 배우자 중 1인만 인정해도 협약 위반이 아니라고 본다.
③ 외교관이 사망하는 경우, 외교관의 가족은 접수국을 퇴거하는데 요하는 상당한 기간이 만료할 때까지 특권과 면제를 계속 향유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VCDR §39③. 외교관 사망 시 가족은 퇴거에 요하는 상당한 기간 만료 시까지 특권·면제를 계속 향유한다.
④ 외교관의 배우자가 접수국에서 직업 또는 상업활동을 하는 경우 접수국은 이에 대해 재판관할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 국 제 법 나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VCDR §31①(c). 공적 직무 밖의 직업·상업활동에 관한 소송은 민사재판관할권 면제의 예외이므로 접수국이 재판관할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국제법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국제법 19번은 외교관 가족의 범위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국제법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VCDR §37①은 '세대를 구성하는 가족'이 특권·면제를 향유한다고 할 뿐 가족의 정의 규정이 없어, 그 범위는 접수국의 관행 등에 맡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