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국제법 14번 해설 — 형평과 선
정답 ②번출제 쟁점 형평과 선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국제법의 연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ICJ가 실제로 ‘형평과 선’에 의하여 판결을 내린 사례는 없다
- ② 해양법에 관한 국제연합협약에는 분쟁해결의 적용법규에 ‘형평과 선’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 정답
- ③ 국제사법재판소규정에 따르면 당사자가 합의하는 경우 재판소는 사건을 ‘형평과 선’에 따라 재판할 수 있다
- ④ Frontier Dispute(Burkina Faso/Mali) 사건에서 ICJ는 말리 대통령이 프랑스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발언(OAU 중재 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할 예정)의 법적 구속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① ICJ가 실제로 '형평과 선'에 의하여 판결을 내린 사례는 없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ICJ규정 제38조 제2항에 근거가 있으나 당사자 합의로 형평과 선에 따라 재판한 실제 사례는 PCIJ·ICJ 모두 없다.
② 해양법에 관한 국제연합협약에는 분쟁해결의 적용법규에 '형평과 선'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UNCLOS 제293조 제2항. 당사자 합의 시 ex aequo et bono 재판을 허용하므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는 원문 진술은 틀리다.
③ 국제사법재판소규정에 따르면 당사자가 합의하는 경우 재판소는 사건을 '형평과 선'에 따라 재판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ICJ규정 제38조 제2항(ex aequo et bono). 당사자 합의를 전제로 한다.
④ Frontier Dispute(Burkina Faso/Mali) 사건에서 ICJ는 말리 대통령이 프랑스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발언(OAU 중재 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할 예정)의 법적 구속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ICJ Frontier Dispute(1986). Nuclear Tests 사건과 달리 해당 발언은 법적 의무를 부담하려는 의사로 볼 수 없다며 구속력을 부정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국제법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국제법 14번은 형평과 선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국제법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UNCLOS 제293조 제2항. 당사자 합의 시 ex aequo et bono 재판을 허용하므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는 원문 진술은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