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4번 해설 — 인지심리
정답 ③번출제 쟁점 인지심리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외교정책론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 정책결정자의 오인(misperception)이 외교정책결정에서 비합리성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힌 사람은 저비스(R. Jervis)였다
- ② 소집단내에서 집단사고(groupthink)의 폐해를 지적했던 사람으로 제니스(I. Janis)를 들 수 있다
- ③ 월츠(K. Waltz)는 앨리슨(G. Allison)의 모델 Ⅱ와 모델 Ⅲ의 결합을 시도하였다 ← 정답
- ④ 로즈노우(J. Rosenau)는 비교외교정책론의 효시를 이룬 분석틀을 제시했다
선지별 해설
① 정책결정자의 오인(misperception)이 외교정책결정에서 비합리성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힌 사람은 저비스(R. Jervis)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저비스는 'Perception and Misperception in International Politics'에서 오인이 외교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② 소집단내에서 집단사고(groupthink)의 폐해를 지적했던 사람으로 제니스(I. Janis)를 들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제니스는 집단사고 개념을 제시하여 소집단 의사결정의 오류를 분석했다.
③ 월츠(K. Waltz)는 앨리슨(G. Allison)의 모델 Ⅱ와 모델 Ⅲ의 결합을 시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관료정치·조직과정 모델은 앨리슨 자신의 분석틀이며, 월츠는 구조적 현실주의 이론가로 이러한 결합을 시도한 인물이 아니다.
④ 로즈노우(J. Rosenau)는 비교외교정책론의 효시를 이룬 분석틀을 제시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로즈노우는 사전이론(pre-theory)을 통해 비교외교정책 연구의 토대를 마련했다.
핵심 요약 (Q&A)
- Q. 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4번은 인지심리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관료정치·조직과정 모델은 앨리슨 자신의 분석틀이며, 월츠는 구조적 현실주의 이론가로 이러한 결합을 시도한 인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