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7번 해설 — 제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포츠담 회의)
정답 ②번출제 쟁점 제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포츠담 회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포츠담(Potsdam) 회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독일에 조속히 중앙정부를 설치해 연합국과 함께 군비해제와 비무장화 등을 추진할 것을 합의하였다.
- ② 5개국 외상으로 구성되는 이사회를 설치해 독일의 동맹국들이었던 핀란드, 루마니아, 이탈리아, 불가리아, 헝가리와의 평화조약 체결문제를 담당하도록 하였다. ← 정답
- ③ 독일을 미․영․소․불 4개국이 점령한다는 원칙에 최초로 합의하였다.
- ④ 유럽 자문이사회의 설립, 국제기구의 창설, 오스트리아 독립 등 주요한 사항에 합의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독일에 조속히 중앙정부를 설치해 연합국과 함께 군비해제와 비무장화 등을 추진할 것을 합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포츠담 회의에서 연합국은 독일에 즉각적인 중앙정부를 두지 않고 4개국 분할점령과 비군사화·비나치화를 합의하였다.
② 5개국 외상으로 구성되는 이사회를 설치해 독일의 동맹국들이었던 핀란드, 루마니아, 이탈리아, 불가리아, 헝가리와의 평화조약 체결문제를 담당하도록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포츠담 회의는 외상이사회(Council of Foreign Ministers)를 설치하여 추축국 동맹국들과의 평화조약 준비를 맡겼다.
③ 독일을 미․영․소․불 4개국이 점령한다는 원칙에 최초로 합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독일의 4개국 분할점령 원칙은 포츠담 이전 얄타 회의에서 이미 합의되었으므로 최초 합의는 아니다.
④ 유럽 자문이사회의 설립, 국제기구의 창설, 오스트리아 독립 등 주요한 사항에 합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유럽 자문이사회 설립과 국제기구 창설 합의 등은 모스크바·테헤란 등 이전 회의의 결과이며 포츠담 회의의 핵심 합의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201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7번은 제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포츠담 회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포츠담 회의는 외상이사회(Council of Foreign Ministers)를 설치하여 추축국 동맹국들과의 평화조약 준비를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