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5번 해설 — 주요 이론
정답 ④번출제 쟁점 주요 이론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국제정치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공격적 현실주의는 국가들이 생존을 위해 권력의 극대화를 추구한다고 주장한다
- ② 구성주의는 현존하는 무정부적 국제환경을 행위자들과 환경의 상호작용 결과로 전제한다
- ③ 마르크스주의는 주권국가보다는 계급을 주요 행위자로 전제한다
- ④ 신기능주의는 정치적 통합이 경제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공격적 현실주의는 국가들이 생존을 위해 권력의 극대화를 추구한다고 주장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미어샤이머의 공격적 현실주의는 무정부 상태에서 생존을 위해 국가가 권력(패권) 극대화를 추구한다고 본다.
② 구성주의는 현존하는 무정부적 국제환경을 행위자들과 환경의 상호작용 결과로 전제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웬트의 구성주의는 '무정부는 국가가 만드는 것'이라며 무정부 상태를 행위자 간 상호작용으로 구성된 사회적 산물로 본다.
③ 마르크스주의는 주권국가보다는 계급을 주요 행위자로 전제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마르크스주의 국제정치이론은 국가가 아닌 계급과 자본을 핵심 행위자·분석단위로 삼는다.
④ 신기능주의는 정치적 통합이 경제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기능주의는 경제 등 비정치 분야의 통합이 파급효과(spill-over)를 통해 정치적 통합으로 확산된다고 보며, 인과의 방향이 반대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5번은 주요 이론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1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신기능주의는 경제 등 비정치 분야의 통합이 파급효과(spill-over)를 통해 정치적 통합으로 확산된다고 보며, 인과의 방향이 반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