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4번 해설 — 제1차 세계대전 전후
정답 ④번출제 쟁점 제1차 세계대전 전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제1차 세계대전 전후 국제정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베르사유 조약을 통해 프랑스는 알자스-로렌, 자르, 란다우를 회복하였다
- ② 국제연맹의 지도하에 산둥반도와 독일령 남양제도에 대한 일본의 위임통치가 결정되었다
- ③ 영국과 프랑스는 '사이크스-피코 협정'을 통해 전쟁 후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 국가를 창설하기로 합의하였다
- ④ 로잔 조약을 통해 튀르키예는 동부 트레이스를, 그리스는 임브로스와 테네도스를 제외한 에게 제도(Aegean Islands)를 보유하기로 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베르사유 조약을 통해 프랑스는 알자스-로렌, 자르, 란다우를 회복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베르사유 조약으로 프랑스는 알자스-로렌을 회복하였으나, 자르는 국제연맹 관리하에 두어졌고 란다우 회복도 사실과 다르다.
② 국제연맹의 지도하에 산둥반도와 독일령 남양제도에 대한 일본의 위임통치가 결정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독일령 남양제도(태평양 도서)는 국제연맹 위임통치로 일본에 맡겨졌으나, 산둥반도는 위임통치 대상이 아니라 독일 이권이 일본에 직접 이양된 것으로 이후 워싱턴회의에서 중국에 반환되었다. 따라서 산둥반도를 위임통치로 본 진술은 옳지 않다.
③ 영국과 프랑스는 '사이크스-피코 협정'을 통해 전쟁 후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 국가를 창설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이크스-피코 협정은 영·프 간 오스만 영토 분할에 관한 비밀협정이며, 유대 국가 창설은 1917년 밸푸어 선언과 관련된 사안이다.
④ 로잔 조약을 통해 튀르키예는 동부 트레이스를, 그리스는 임브로스와 테네도스를 제외한 에게 제도(Aegean Islands)를 보유하기로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1923년 로잔 조약에서 튀르키예는 동부 트레이스와 임브로스·테네도스를 보유하고, 그리스는 그 두 섬을 제외한 에게해 도서를 보유하기로 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4번은 제1차 세계대전 전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1923년 로잔 조약에서 튀르키예는 동부 트레이스와 임브로스·테네도스를 보유하고, 그리스는 그 두 섬을 제외한 에게해 도서를 보유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