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경영학 22번 해설 — M&A 동기
정답 ③번출제 쟁점 M&A 동기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인수합병(M&A)의 동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효율성(efficiency)은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라고도 하며, 합병 후의 기업가치가 합병 전 개별 기업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커지는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을 의미한다.
- ② 저평가(under-valuation)는 시장의 불완전성으로 인하여 대상 기업의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경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확장 방법으로 합병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 ③ 경영자주의(managerialism)는 경영자가 역량을 발휘하여 여유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대리인비용의 감소를 통한 주주의 이익 상승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 정답
- ④ 다각화(diversification)는 수익의 불안전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지별 해설
① 효율성(efficiency)은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라고도 하며, 합병 후의 기업가치가 합병 전 개별 기업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커지는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효율성(시너지)은 합병 후 기업가치가 개별 가치 합보다 커지는 효과를 의미하므로 옳다.
② 저평가(under-valuation)는 시장의 불완전성으로 인하여 대상 기업의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경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확장 방법으로 합병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저평가 동기는 적정가치보다 낮은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며 '비용 절감을 위한 사업확장'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③ 경영자주의(managerialism)는 경영자가 역량을 발휘하여 여유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대리인비용의 감소를 통한 주주의 이익 상승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영자주의는 경영자가 사적 이익(제국 건설)을 위해 합병을 추진해 대리인비용을 증가시키는 동기이므로 옳지 않다.
④ 다각화(diversification)는 수익의 불안전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다각화는 위험 분산과 신규 분야 진출을 의미하므로 옳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경영학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경영학 22번은 M&A 동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경영학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경영자주의는 경영자가 사적 이익(제국 건설)을 위해 합병을 추진해 대리인비용을 증가시키는 동기이므로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