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 — 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56개 · 시험 5개
재무관리은(는) 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경영학 기출 시험 5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5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MM 제1명제에 의하면 완전자본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는 자본구조와 무관하다.
법인세 없는 완전시장 가정에서 MM 제1명제는 기업가치가 자본구조와 무관함을 보인다.
2023 국가직7급 18번 ›OMM에 의하면 법인세 고려 시 차입기업의 가치는 무차입기업 가치에 이자비용의 법인세 절감효과 현재가치를 더한 것과 같다.
법인세를 고려하면 차입기업 가치 = 무차입기업 가치 + 부채의 세금절감효과 현재가치이다.
2023 국가직7급 18번 ›X자본조달순위이론에 따르면 경영진은 주식발행, 전환사채, 일반사채, 이익잉여금의 순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자본조달순위이론은 내부자금(이익잉여금)을 먼저, 다음 부채, 마지막으로 신주발행 순으로 조달한다고 본다. 순서가 반대로 제시되었다.
2023 국가직7급 18번 ›O부채의 신호이론은 투자자에게 좋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부채를 사용한다는 이론이다.
부채 신호이론은 부채 사용이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자신감을 알리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다고 본다.
2023 국가직7급 18번 ›X약형 EMH에서는 과거 주식가격 패턴을 보고 시장평균 이상의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
약형 EMH에서는 과거 가격정보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기술적 분석으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준강형 EMH에서는 공개된 재무제표 정보를 분석해 미래 주가를 예측하려는 노력은 의미가 없다.
준강형 시장은 모든 공개정보가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공개정보 분석으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준강형 EMH에서는 주가가 이미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
준강형 효율적 시장의 정의가 모든 공개정보의 주가 반영이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강형 EMH에서는 주가가 내부자만 이용 가능한 정보까지 포함한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
강형 시장은 공개정보뿐 아니라 내부정보까지 모두 주가에 반영된 상태를 말한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무위험 자산의 베타는 0이다.
무위험 자산은 시장 변동과 무관하므로 베타가 0이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시장 포트폴리오의 베타는 1이다.
시장 포트폴리오는 시장 자신과의 관계이므로 베타가 1이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개별 주식의 위험 중 시장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도 제거되지 않는 위험을 비체계적 위험이라고 한다.
분산투자로 제거되지 않는 위험은 체계적 위험이며, 비체계적 위험은 분산으로 제거 가능하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CAPM에 따르면 주식의 기대수익률은 무위험수익률과 시장 위험프리미엄에 체계적 위험 측정치를 곱한 위험프리미엄의 합으로 결정된다.
CAPM은 기대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 베타 × 시장위험프리미엄으로 표현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
2024 국가직7급
X자본지출(capital expenditure)은 투자의 효과가 1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투자안, 특히 비유동자산의 투자와 관련된 현금흐름을 검토하여 의사결정하는 과정이다.
자본지출은 효과가 1년 이상 장기에 걸친 비유동자산 투자 의사결정 과정이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0번 ›O기업은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낮추기 위해 기업어음(commercial paper: CP)이나 양도성 예금증서(certificate of deposit: CD)에 투자하기도 한다.
여유현금을 CP·CD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해 기회비용을 낮추는 것은 옳다.
2024 국가직7급 20번 ›O매출채권관리를 위해서는 할인정책, 상환조건, 신용조건 등이 활용될 수 있다.
매출채권관리에 할인정책·상환조건·신용조건이 활용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0번 ›O우선주의 배당과 부채의 이자는 유사한 특성이 있으나, 우선주가 부채보다 자본비용이 높은 경향이 있다.
우선주는 부채보다 자본비용이 높은 경향이 있으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0번 ›O효율성(efficiency)은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라고도 하며, 합병 후의 기업가치가 합병 전 개별 기업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커지는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을 의미한다.
효율성(시너지)은 합병 후 기업가치가 개별 가치 합보다 커지는 효과를 의미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저평가(under-valuation)는 시장의 불완전성으로 인하여 대상 기업의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경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확장 방법으로 합병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저평가 동기는 적정가치보다 낮은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며 '비용 절감을 위한 사업확장'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22번 ›X경영자주의(managerialism)는 경영자가 역량을 발휘하여 여유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대리인비용의 감소를 통한 주주의 이익 상승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영자주의는 경영자가 사적 이익(제국 건설)을 위해 합병을 추진해 대리인비용을 증가시키는 동기이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다각화(diversification)는 수익의 불안전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각화는 위험 분산과 신규 분야 진출을 의미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타인자본에 대한 금융비용은 할인율에 반영되므로 현금흐름 추정에서는 이자비용을 현금유출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자비용은 할인율(WACC)에 반영되므로 현금흐름 추정 시 현금유출에 포함하지 않으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3번 ›O자산의 처분가치는 현금유입으로 고려하지만, 처분가치와 장부가치가 동일하지 않을 경우 현금흐름에 반영되는 크기는 처분가치와 다를 수 있다.
처분가치는 현금유입이며 장부가치와 다르면 세금효과로 반영 크기가 달라질 수 있어 옳다.
2024 국가직7급 23번 ›O매몰비용은 기존에 투입한 과거의 원가이므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이 없어 현금흐름에서 제외해야 하지만, 모든 자산의 가치를 고려하는 기회비용은 현금유출로 고려해야 한다.
매몰비용 제외, 기회비용 현금유출 반영은 옳다.
2024 국가직7급 23번 ›X순운전자본은 생산과 판매라는 기업 본연의 영업활동에 소요되는 회계적 비용으로 투자안의 내용연수 내에 회수된다.
순운전자본은 회계적 비용이 아니라 투자(현금 유출입) 항목이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23번 ›O자기자본승수(equity multiplier: EM)는 총자산과 자기자본의 비율로 나타낼 수 있고, EM이 높아지면 부채의 고정비가 증가하여 주주의 위험이 커지고 주당이익확대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자본승수가 높으면 부채 의존도가 커져 주주 위험과 주당이익 확대 효과가 발생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5번 ›O주가수익비율(price-earnings ratio: PER)이 높으면 주가가 이익 수준에 비하여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PER이 높으면 주가가 이익에 비해 높게 형성된 것이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5번 ›X토빈의 q(Tobin's q) 비율은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강한 기업일수록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토빈의 q는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대체원가 상승으로 오히려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25번 ›O총자산순이익률(return on assets: ROA)은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
ROA는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의 곱(듀폰 분해)으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5번 ›
2025 국가직7급
O액면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채권을 할증채권이라고 한다.
표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아 액면가 이상으로 거래되는 채권을 할증채권이라 한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일반적으로 채권가격과 만기수익률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할인율인 만기수익률이 오르면 채권가격은 내려가는 역의 관계를 가진다.
2025 국가직7급 8번 ›O다른 조건이 같을 때 채권의 잔존 만기가 길수록 만기수익률 변화에 따라 채권가격은 더욱 민감하게 변동한다.
만기가 길수록 듀레이션이 커져 이자율 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다.
2025 국가직7급 8번 ›X다른 조건이 같을 때 채권의 표면이자율이 높을수록 만기수익률 변화에 따라 채권가격은 더욱 민감하게 변동한다.
표면이자율이 높을수록 듀레이션이 짧아져 이자율 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는 오히려 작아진다.
2025 국가직7급 8번 ›X주식회사 청산 시 청산대금 배분의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것은 국세 청구권이다.
조세채권(국세)은 일반적으로 변제 우선순위가 높은 편으로 가장 낮은 순위가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21번 ›X주식회사 청산 시 청산대금 배분의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것은 체불 임금 청구권이다.
임금채권은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채권으로 가장 낮은 순위가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21번 ›X주식회사 청산 시 청산대금 배분의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것은 무담보부 이표채의 청구권이다.
채권자(무담보 사채권자)는 주주보다 변제순위가 앞서므로 가장 낮은 순위가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주식회사 청산 시 청산대금 배분의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것은 우선주 주주의 잔여재산분배 청구권이다.
주주의 잔여재산분배 청구권은 모든 채권자 변제 후에 인정되어 변제순위가 가장 낮다.
2025 국가직7급 21번 ›
2021 국가직7급
X총고정비가 증가하면 손익분기점은 감소한다.
고정비가 증가하면 손익분기 판매량이 늘어 손익분기점은 오히려 증가한다.
2021 국가직7급 1번 ›X비용함수는 비선형곡선이다.
전통적 손익분기점분석은 비용과 수익을 선형(직선)으로 가정한다.
2021 국가직7급 1번 ›X수량당 변동비가 감소하면 손익분기점은 증가한다.
단위당 변동비가 감소하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커져 손익분기점은 감소한다.
2021 국가직7급 1번 ›O손익분기점은 판매가격에서 수량당 변동비를 뺀 값으로 총고정비를 나눈 값이다.
손익분기점 수량은 총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판매가격-단위당 변동비)으로 나눈 값이다.
2021 국가직7급 1번 ›X매출액 증가율은 생산성 비율에 해당한다.
매출액 증가율은 생산성 비율이 아니라 성장성 비율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이자보상비율이 낮을수록 재무적 안정성이 높다.
이자보상비율이 낮을수록 이자 지급 능력이 약해 재무적 안정성이 낮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비율이며,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것은 PBR이다.
2021 국가직7급 13번 ›O재고기간(재고자산 회전기간)은 재고자산회전율의 역수에 365를 곱하여 구할 수 있다.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재고자산회전율의 역수에 365를 곱하여 구한다.
2021 국가직7급 13번 ›O옵션의 델타는 기초자산의 가격변화분에 대한 옵션가격의 변화분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변화에 대한 옵션가격 변화분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2021 국가직7급 20번 ›O무위험이자율이 높을수록 콜옵션의 가격은 높다.
무위험이자율이 높을수록 콜옵션 가격은 높아진다.
2021 국가직7급 20번 ›X풋옵션 매도자는 옵션 만기에 기초자산을 팔 의무가 존재한다.
풋옵션 매도자는 매수자가 행사하면 기초자산을 사 줄(매입) 의무가 있으며, 팔 의무가 아니다.
2021 국가직7급 20번 ›O콜옵션의 매도자는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낮을 때 그 의무를 이행한다.
콜옵션 매도자는 기초자산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때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2021 국가직7급 20번 ›X단일 투자안의 경우에는 항상 유일한 내부수익률이 산출된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면 복수의 내부수익률이 나올 수 있어 항상 유일한 IRR이 산출되지는 않는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내부수익률(IRR)은 수익성지수(PI)가 1이 되도록 해 주는 할인율이다.
IRR은 수익성지수(PI)를 1로 만드는 할인율로 볼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내부수익률(IRR)은 순현가(NPV)가 0이 되도록 해 주는 할인율이다.
IRR은 순현가(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상호배타적인 두 투자안에 대한 순현가법과 내부수익률법의 경제성 평가결과가 상반되는 이유는 재투자수익률에 대한 가정의 차이 때문이다.
NPV법과 IRR법의 평가결과가 엇갈리는 것은 재투자수익률 가정의 차이 때문이다.
2021 국가직7급 21번 ›
2022 국가직7급
O현금배당은 가장 보편적인 유형으로 정규현금배당과 특별현금배당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특별현금배당은 특정 기간에 한해 지급되는 특징이 있다.
현금배당은 정규배당과 일시적·예외적으로 지급되는 특별배당으로 나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7번 ›X청산배당은 채권자지분을 지급하고 남은 영업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것이다.
청산배당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납입자본(자본금 등 자본의 환급) 일부를 재원으로 주주에게 지급하는 자본의 반환 성격을 가진다.
2022 국가직7급 17번 ›O주식배당은 해당 회사의 주식으로 지급하는 유형이므로 실질적인 현금 지출이 발생하지 않는다.
주식배당은 현금 대신 신주를 교부하는 것으로 현금유출이 없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7번 ›O주식배당과 주식분할은 회계처리방법이 다르지만 모두 발행 주식수를 증가시킨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고 주식분할은 액면분할로 회계처리가 다르나, 둘 다 발행주식 수를 늘리므로 옳다.
2022 국가직7급 1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