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심리학 11번 해설 — 신경전달물질
정답 ②번출제 쟁점 신경전달물질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아세틸콜린은 학습 및 기억, 근육의 운동과 관련되어 있다
- ② 도파민 과잉 공급은 정신분열증(schizophrenia)의 음성증상과 관련되어 있다 ← 정답
- ③ 세로토닌은 정서, 섭식, 수면과 관련되어 있다
- ④ 엔도르핀은 통증을 완화시키고 기분을 돋우는 효과와 관련되어 있다
선지별 해설
① 아세틸콜린은 학습 및 기억, 근육의 운동과 관련되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아세틸콜린(ACh)은 신경근접합부에서 근육 수축을 매개하며, 해마 등에서 학습과 기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② 도파민 과잉 공급은 정신분열증(schizophrenia)의 음성증상과 관련되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현병의 도파민 가설에 따르면 도파민 과활성은 환각·망상 등 양성증상과 관련된다. 음성증상(정서 둔마, 의욕 저하 등)은 도파민 과잉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③ 세로토닌은 정서, 섭식, 수면과 관련되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로토닌은 기분 조절, 식욕, 수면-각성 주기 등에 관여하며, 그 결핍은 우울증과 관련된다.
④ 엔도르핀은 통증을 완화시키고 기분을 돋우는 효과와 관련되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엔도르핀은 내인성 아편유사물질로, 통증을 억제하고 쾌감·행복감을 유발하는 역할을 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심리학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심리학 11번은 신경전달물질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심리학 1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조현병의 도파민 가설에 따르면 도파민 과활성은 환각·망상 등 양성증상과 관련된다. 음성증상(정서 둔마, 의욕 저하 등)은 도파민 과잉으로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