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심리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2개
생물심리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O경두개 자기 자극(TMS)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뇌 특정 부위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조작하고 수반된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
TMS는 두피 외부에서 자기장 펄스를 가해 표적 뇌 영역의 신경 활동을 일시적으로 촉진하거나 억제(가상 병변)함으로써, 해당 영역과 인지 기능의 인과적 관계를 검토할 수 있는 방법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X뇌전도(EEG)는 혈액 속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를 통해 뇌의 전반적인 활동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EEG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으로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다. 혈중 산소화 헤모글로빈(BOLD 신호) 분포를 이용하는 것은 fMRI이며, 설명이 두 방법을 혼동하고 있어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손상법(lesion study)은 뇌 특정 영역의 손상으로 인해 지각, 행동, 인지, 정서의 변화가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손상법은 특정 뇌 영역이 손상된 사례에서 나타나는 기능 결손을 관찰하여, 그 영역이 담당하는 기능을 추론하는 고전적 신경심리학 방법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법(PET)은 뇌 활동 변화의 위치를 알아내는 장점이 있지만 방사능물질에 피검자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PET는 방사성 추적자를 주입해 뇌의 대사·활동 위치를 영상화하는 방법으로 활동 부위 국재화에 유용하나, 방사성 물질 사용에 따른 피폭 위험이라는 단점이 있다.
2025 국가직7급 8번 ›
2023 국가직7급
O시각피질은 후두엽에 위치한다.
일차시각피질(V1)은 대뇌 후두엽(occipital lobe)에 위치하여 망막에서 전달된 시각 정보를 처음 처리한다.
2023 국가직7급 8번 ›O오른쪽 눈의 우시야는 시신경교차를 통해 좌반구로 전달된다.
우시야 정보는 양쪽 눈 망막의 좌측에 맺혀 시신경교차를 거쳐 좌반구로 전달된다. 오른쪽 눈에서 우시야를 담당하는 비측(코쪽) 망막 섬유는 시교차에서 교차하여 좌반구로 향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3 국가직7급 8번 ›O대상의 위치와 움직임 정보는 후두엽에서 두정엽 쪽으로 전달된다.
위치·움직임 정보를 처리하는 배측 경로(where/how 경로)는 후두엽에서 두정엽으로 향한다.
2023 국가직7급 8번 ›X왼쪽 눈의 귀쪽(측두측) 망막에서 출발한 시신경은 시교차에서 우반구의 시각피질로 연결된다.
측두측(귀쪽) 망막의 신경섬유는 시교차에서 교차하지 않고 동측으로 진행한다. 따라서 왼쪽 눈의 귀쪽 망막 섬유는 우반구가 아니라 동측인 좌반구 시각피질로 향하므로, ‘우반구로 연결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8번 ›O아세틸콜린은 학습 및 기억, 근육의 운동과 관련되어 있다.
아세틸콜린(ACh)은 신경근접합부에서 근육 수축을 매개하며, 해마 등에서 학습과 기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23 국가직7급 11번 ›X도파민 과잉 공급은 정신분열증의 음성증상과 관련되어 있다.
조현병의 도파민 가설에 따르면 도파민 과활성은 환각·망상 등 양성증상과 관련된다. 음성증상(정서 둔마, 의욕 저하 등)은 도파민 과잉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2023 국가직7급 11번 ›O세로토닌은 정서, 섭식, 수면과 관련되어 있다.
세로토닌은 기분 조절, 식욕, 수면-각성 주기 등에 관여하며, 그 결핍은 우울증과 관련된다.
2023 국가직7급 11번 ›O엔도르핀은 통증을 완화시키고 기분을 돋우는 효과와 관련되어 있다.
엔도르핀은 내인성 아편유사물질로, 통증을 억제하고 쾌감·행복감을 유발하는 역할을 한다.
2023 국가직7급 1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