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심리학 8번 해설 — 인지신경과학 연구방법
문제
인지신경과학적 연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경두개 자기 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뇌의 특정한 부위의 활동 정도를 일시적으로 조작하고, 수반된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
- ② 뇌전도(EEG, electroencephalography)는 혈액 속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를 통해 뇌의 전반적인 활동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 정답
- ③ 손상법(lesion study)은 뇌의 특정 영역의 손상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지각, 행동, 인지 및 정서의 변화가 발생했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 ④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법(PET, 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은 뇌 활동 변화의 위치를 알아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방사능물질에 피검자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선지별 해설
① 경두개 자기 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뇌의 특정한 부위의 활동 정도를 일시적으로 조작하고, 수반된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TMS는 두피 외부에서 자기장 펄스를 가해 표적 뇌 영역의 신경 활동을 일시적으로 촉진하거나 억제(가상 병변)함으로써, 해당 영역과 인지 기능의 인과적 관계를 검토할 수 있는 방법이다.
② 뇌전도(EEG, electroencephalography)는 혈액 속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를 통해 뇌의 전반적인 활동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EEG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으로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다. 혈중 산소화 헤모글로빈(BOLD 신호) 분포를 이용하는 것은 fMRI이며, 설명이 두 방법을 혼동하고 있어 틀렸다.
③ 손상법(lesion study)은 뇌의 특정 영역의 손상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지각, 행동, 인지 및 정서의 변화가 발생했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손상법은 특정 뇌 영역이 손상된 사례에서 나타나는 기능 결손을 관찰하여, 그 영역이 담당하는 기능을 추론하는 고전적 신경심리학 방법이다.
④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법(PET, 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은 뇌 활동 변화의 위치를 알아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방사능물질에 피검자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PET는 방사성 추적자를 주입해 뇌의 대사·활동 위치를 영상화하는 방법으로 활동 부위 국재화에 유용하나, 방사성 물질 사용에 따른 피폭 위험이라는 단점이 있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심리학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심리학 8번은 인지신경과학 연구방법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심리학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EEG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으로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다. 혈중 산소화 헤모글로빈(BOLD 신호) 분포를 이용하는 것은 fMRI이며, 설명이 두 방법을 혼동하고 있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