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 해설 — 천연갱신
정답 ④번출제 쟁점 천연갱신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천연갱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천연갱신은 인공조림에 비하여 실행하기가 쉽고 빠르게 성림시킬 수 있다.
- ② 천연갱신은 채종원이나 채종림에서 생산된 우량 종자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 ③ 측방 천연하종갱신은 참나무류처럼 중력에 의하여 산포된 종자가 발아해서 후계림이 되는 것이다.
- ④ 울폐된 임분을 상방 천연하종으로 갱신하기 위해서는 임관을 소개해서 임상(forest floor)에 광선이 도달하도록 하여야 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천연갱신은 인공조림에 비하여 실행하기가 쉽고 빠르게 성림시킬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천연갱신은 모수·종자·발아 환경 등 자연조건에 의존하므로 성림이 불확실하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빠른 성림과 확실성은 오히려 인공조림의 장점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② 천연갱신은 채종원이나 채종림에서 생산된 우량 종자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천연갱신은 임지에 있는 모수가 떨어뜨린 종자에 의존하므로 외부 채종원·채종림의 우량 종자를 적극 도입하기 어렵다. 우량 종자의 적극 도입은 인공조림의 특징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③ 측방 천연하종갱신은 참나무류처럼 중력에 의하여 산포된 종자가 발아해서 후계림이 되는 것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참나무류의 도토리처럼 중력으로 모수 바로 아래에 떨어지는 것은 상방(직하) 천연하종에 해당한다. 측방 천연하종은 인접 임분에서 측면으로 종자가 공급되는 경우이므로 설명이 틀리다.
④ 울폐된 임분을 상방 천연하종으로 갱신하기 위해서는 임관을 소개해서 임상(forest floor)에 광선이 도달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울폐된 임분에서는 임상에 광·종자 발아 환경이 부족하므로, 솎아베기 등으로 임관을 소개(疏開)하여 임상에 광선이 들도록 해야 종자 발아와 치수 정착이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은 천연갱신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울폐된 임분에서는 임상에 광·종자 발아 환경이 부족하므로, 솎아베기 등으로 임관을 소개(疏開)하여 임상에 광선이 들도록 해야 종자 발아와 치수 정착이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