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3개
갱신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토양 침식과 표토 유실이 우려된다.
모수작업은 소수의 모수만 남기고 대부분을 벌채하므로 임지가 노출되어 토양 침식과 표토 유실이 우려된다.
2024 국가직7급 18번 ›O벌채작업이 집중되어 벌채목의 반출 비용이 절감된다.
모수작업은 한 번에 대부분을 벌채하므로 벌채·반출 작업이 집중되어 작업 효율이 높고 반출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2024 국가직7급 18번 ›X모수는 일반적으로 모든 임목에 대하여 본수를 기준으로 약 10 %를 남긴다.
모수작업에서 남기는 모수는 일반적으로 본수 기준 약 2~3%(ha당 수십 본) 수준으로 매우 적다. 약 10%를 남긴다는 설명은 과다하여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8번 ›O풍도에 대한 강한 저항력이 요구되므로 천근성 수종은 모수로 적합하지 않다.
남겨진 모수는 단목 상태로 강풍에 노출되므로 풍도 저항력이 커야 한다. 뿌리가 얕은 천근성 수종은 쉽게 쓰러져 모수로 부적합하다.
2024 국가직7급 18번 ›
2021 국가직7급
X천연갱신은 인공조림에 비하여 실행하기가 쉽고 빠르게 성림시킬 수 있다.
천연갱신은 모수·종자·발아 환경 등 자연조건에 의존하므로 성림이 불확실하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빠른 성림과 확실성은 오히려 인공조림의 장점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천연갱신은 채종원이나 채종림에서 생산된 우량 종자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천연갱신은 임지에 있는 모수가 떨어뜨린 종자에 의존하므로 외부 채종원·채종림의 우량 종자를 적극 도입하기 어렵다. 우량 종자의 적극 도입은 인공조림의 특징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측방 천연하종갱신은 참나무류처럼 중력에 의하여 산포된 종자가 발아해서 후계림이 되는 것이다.
참나무류의 도토리처럼 중력으로 모수 바로 아래에 떨어지는 것은 상방(직하) 천연하종에 해당한다. 측방 천연하종은 인접 임분에서 측면으로 종자가 공급되는 경우이므로 설명이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울폐된 임분을 상방 천연하종으로 갱신하기 위해서는 임관을 소개해서 임상(forest floor)에 광선이 도달하도록 하여야 한다.
울폐된 임분에서는 임상에 광·종자 발아 환경이 부족하므로, 솎아베기 등으로 임관을 소개(疏開)하여 임상에 광선이 들도록 해야 종자 발아와 치수 정착이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4번 ›
2023 국가직7급
X음수 갱신에 적합한 천연하종갱신법이다.
모수림작업은 모수만 남기고 대부분을 벌채하여 임지가 노출되므로 광선이 풍부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소나무 등 양수(陽樹)의 천연하종갱신에 적합하며, 음수 갱신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4번 ›X과숙한 임분에 적용하는 천연하종갱신법이다.
모수림작업은 종자 결실이 왕성한 건전한 모수를 남겨 천연하종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결실 능력이 떨어진 과숙(노령)한 임분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4번 ›X종자의 착상과 발아를 위해 임지에 지피물을 남겨 둔다.
천연하종갱신에서는 종자가 광물질 토양에 직접 닿아 착상ㆍ발아할 수 있도록 두꺼운 낙엽ㆍ지피물을 제거하거나 지면을 노출시키는 지면처리를 한다. 지피물을 그대로 남겨 두면 발아가 저해되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4번 ›O보잔모수법에서 보잔목의 수가 많으면 복층임분의 구조를 갖는다.
보잔모수법은 갱신 후에도 일부 우량 모수를 오래 남겨 두는 방법으로, 남기는 보잔목 수가 많아지면 상층의 보잔목과 하층의 갱신치수가 함께 존재하여 복층임분 구조를 형성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4번 ›X한 개의 조는 3개의 대로 나누어지도록 한다.
교호대상개벌법은 임지를 여러 개의 대(帶)로 나누어 한 대 걸러 하나씩 교대로 개벌하는 방법으로, 한 조는 벌채대와 잔존대 2개의 대로 구성된다. 따라서 3개의 대로 나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3번 ›O갱신기간 단축을 위해 소개벌(疏開伐)로 결실을 촉진하기도 한다.
교호대상개벌에서 잔존대(모수가 될 대)의 임목을 미리 솎아내는 소개벌을 실시하면 남은 나무의 수관과 결실이 촉진되어 측방천연하종이 원활해지고 갱신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23번 ›X모든 대의 갱신은 측방천연하종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교호대상개벌법은 먼저 개벌하는 벌채대는 인접 잔존대로부터의 측방천연하종으로 갱신되지만, 나중에 벌채되는 대는 이미 갱신된 어린나무가 있거나 다른 방식으로 갱신되므로 모든 대가 측방천연하종만으로 갱신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3번 ›X모든 대의 갱신은 20 ~ 30년 정도에 완료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호대상개벌법은 개벌과 측방천연하종을 이용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갱신을 완료하는 방법으로, 20~30년이나 걸리는 장기 갱신은 이 작업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3번 ›O중력종자를 가진 수종과 음수수종 갱신에 잘 적용될 수 있다.
산벌작업은 상층목의 보호 아래에서 갱신이 이루어지므로, 그늘에서 발아ㆍ생육이 가능한 음수와 멀리 날지 못하고 모수 아래에 떨어지는 중력종자(무거운 종자) 수종의 갱신에 적합하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25번 ›O성숙한 임목의 보호 아래에서 동령림이 갱신될 수 있는 방법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ㆍ하종벌ㆍ후벌의 단계를 거쳐 성숙한 상층목의 보호 아래에서 치수가 일제히 발생ㆍ생육하여 동령림이 갱신되는 방법이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25번 ›X동령교림을 만드는 데 개벌 작업보다 갱신의 안전성과 확실성이 낮은 편이다.
산벌작업은 상층목의 보호 아래에서 치수를 발생시키고 점진적으로 벌채하므로, 임지를 일시에 노출시키는 개벌작업보다 갱신의 안전성과 확실성이 오히려 높다. 따라서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5번 ›O윤벌기가 끝나기 전에 갱신이 이미 시작되므로 윤벌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산벌작업은 윤벌기 말기에 예비벌ㆍ하종벌을 통해 임분이 완전히 벌채되기 전부터 갱신을 시작하므로, 갱신에 따로 시간을 들이지 않아 실질적인 윤벌(생산)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2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