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3번 해설 — 교호대상개벌법
정답 ②번출제 쟁점 교호대상개벌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교호대상개벌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한 개의 조는 3개의 대로 나누어지도록 한다.
- ② 갱신기간 단축을 위해 소개벌(疏開伐)로 결실을 촉진하기도 한다. ← 정답
- ③ 모든 대의 갱신은 측방천연하종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 ④ 모든 대의 갱신은 20 ~ 30년 정도에 완료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지별 해설
① 한 개의 조는 3개의 대로 나누어지도록 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호대상개벌법은 임지를 여러 개의 대(帶)로 나누어 한 대 걸러 하나씩 교대로 개벌하는 방법으로, 한 조는 벌채대와 잔존대 2개의 대로 구성된다. 따라서 3개의 대로 나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② 갱신기간 단축을 위해 소개벌(疏開伐)로 결실을 촉진하기도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교호대상개벌에서 잔존대(모수가 될 대)의 임목을 미리 솎아내는 소개벌을 실시하면 남은 나무의 수관과 결실이 촉진되어 측방천연하종이 원활해지고 갱신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③ 모든 대의 갱신은 측방천연하종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호대상개벌법은 먼저 개벌하는 벌채대는 인접 잔존대로부터의 측방천연하종으로 갱신되지만, 나중에 벌채되는 대는 이미 갱신된 어린나무가 있거나 다른 방식으로 갱신되므로 모든 대가 측방천연하종만으로 갱신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옳지 않다.
④ 모든 대의 갱신은 20 ~ 30년 정도에 완료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호대상개벌법은 개벌과 측방천연하종을 이용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갱신을 완료하는 방법으로, 20~30년이나 걸리는 장기 갱신은 이 작업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3번은 교호대상개벌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교호대상개벌에서 잔존대(모수가 될 대)의 임목을 미리 솎아내는 소개벌을 실시하면 남은 나무의 수관과 결실이 촉진되어 측방천연하종이 원활해지고 갱신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