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토양학 21번 해설 — 탄질비와 부동화
정답 ②번출제 쟁점 탄질비와 부동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탄소 함량 50%, 질소 함량 1%인 볏짚 100g이 토양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토양 내 질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토양 미생물의 탄소동화율과 탄질비(C/N ratio)는 각각 40%와 10이다)
- ① 식물 생육 초기에 암모늄독성이 증가한다.
- ② 볏짚의 분해로 질소의 순 부동화 반응이 일어난다. ← 정답
- ③ 작물 재배에 필요한 요소 비료의 요구량이 감소한다.
- ④ 토양의 암모늄태 질소의 농도는 증가하지만, 질산태 질소의 농도는 감소한다.
선지별 해설
① 식물 생육 초기에 암모늄독성이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C/N비가 높은 볏짚(C/N≈50) 분해 시 미생물이 무기질소를 흡수(부동화)하므로 토양 유효질소가 부족해진다. 암모늄이 과잉되어 독성을 일으키는 상황이 아니다.
② 볏짚의 분해로 질소의 순 부동화 반응이 일어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탄소 50g·질소 1g(C/N≈50)인 볏짚은 미생물 요구(동화탄소 20g, C/N 10 → 약 2g N 필요)에 비해 자체 질소가 부족하여 토양 무기질소를 흡수하므로 순 부동화가 일어난다.
③ 작물 재배에 필요한 요소 비료의 요구량이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동화로 토양 유효질소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므로 작물에 필요한 질소비료(요소) 요구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④ 토양의 암모늄태 질소의 농도는 증가하지만, 질산태 질소의 농도는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순 부동화 상황에서는 미생물이 NH4+를 포함한 무기질소를 흡수하므로 암모늄태 질소 농도는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 암모늄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토양학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토양학 21번은 탄질비와 부동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토양학 2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탄소 50g·질소 1g(C/N≈50)인 볏짚은 미생물 요구(동화탄소 20g, C/N 10 → 약 2g N 필요)에 비해 자체 질소가 부족하여 토양 무기질소를 흡수하므로 순 부동화가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