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유기물 — 토양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4개 · 시험 4개
토양유기물은(는) 토양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토양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비부식물질은 부식물질에 비하여 구조가 간단하기 때문에 분해에 대한 저항성이 작다.
비부식물질은 당, 아미노산, 유기산 등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생체분자로 미생물에 의해 쉽게 분해된다. 반면 부식물질은 복잡한 고분자 구조로 분해 저항성이 크다. 옳은 설명이다.
2023 국가직7급 10번 ›X비부식물질은 물리적 및 화학적 성질이 불확실한 생체분자로 구성된다.
비부식물질은 탄수화물, 단백질, 아미노산, 지질 등 물리·화학적 성질이 비교적 명확히 규명된 생체분자로 구성된다. 오히려 부식물질이 구조와 성질이 불명확한 물질이다. 따라서 비부식물질이 성질이 불확실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3 국가직7급 10번 ›O부식산(humic acid)은 알칼리(alkali)에는 용해되지만 산(acid)에는 침전되는 물질이다.
부식산은 알칼리 용액에 용해되고 pH 2 정도의 산성 조건에서 침전하는 분획으로 정의된다. 이는 풀브산과 구별되는 표준 분류 기준이며 옳은 설명이다.
2023 국가직7급 10번 ›O풀브산(fulvic acid)은 알칼리(alkali)와 산(acid) 모두에서 용해된다.
풀브산은 분자량이 작고 산소함유 작용기가 많아 알칼리와 산 모두에서 용해되는 분획으로 정의된다. 부식산이 산에서 침전하는 것과 대비되며 옳은 설명이다.
2023 국가직7급 10번 ›
2025 국가직7급
X부식의 유입은 토양의 CEC를 감소시킨다.
부식은 카르복실기·페놀기 등 pH 의존성 음전하를 다량 가져 토양의 양이온교환용량(CEC)을 크게 증가시킨다. 감소시킨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2번 ›X리그닌 함량이 높을수록 분해속도가 빨라진다.
리그닌은 방향족 구조의 난분해성 물질로, 함량이 높을수록 유기물의 분해속도는 느려진다. 빨라진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2번 ›O유기물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유기산은 양분의 유효도를 증가시킨다.
유기물 분해로 생성된 유기산은 무기양분을 킬레이트화하거나 광물을 풍화시키고 인산 고정을 완화하여 양분의 유효도를 높인다.
2025 국가직7급 12번 ›X부식은 Al3+을 흡착하거나 킬레이트화합물을 형성하여 그 독성을 증대시킨다.
부식은 Al3+을 흡착·킬레이트화하여 용액 중 활성 Al3+를 낮추므로 독성을 감소시킨다. 증대시킨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2번 ›X식물 생육 초기에 암모늄독성이 증가한다.
C/N비가 높은 볏짚(C/N≈50) 분해 시 미생물이 무기질소를 흡수(부동화)하므로 토양 유효질소가 부족해진다. 암모늄이 과잉되어 독성을 일으키는 상황이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볏짚의 분해로 질소의 순 부동화 반응이 일어난다.
탄소 50g·질소 1g(C/N≈50)인 볏짚은 미생물 요구(동화탄소 20g, C/N 10 → 약 2g N 필요)에 비해 자체 질소가 부족하여 토양 무기질소를 흡수하므로 순 부동화가 일어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X작물 재배에 필요한 요소 비료의 요구량이 감소한다.
부동화로 토양 유효질소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므로 작물에 필요한 질소비료(요소) 요구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21번 ›X토양의 암모늄태 질소의 농도는 증가하지만, 질산태 질소의 농도는 감소한다.
순 부동화 상황에서는 미생물이 NH4+를 포함한 무기질소를 흡수하므로 암모늄태 질소 농도는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 암모늄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흑갈색의 고분자물질이다.
부식산(humic acid)은 흑갈색을 띠는 고분자 부식 물질로, 산에는 불용이고 알칼리에는 가용인 분획이다.
2025 국가직7급 25번 ›ONa+ 등 1가 양이온과는 가용성 염을 형성한다.
부식산은 Na+, K+, NH4+ 등 1가 양이온과 가용성 염(humate)을 형성하여 알칼리 용액에 녹는다.
2025 국가직7급 25번 ›X산성 및 알칼리성 용액에 대하여 모두 가용성을 띤다.
부식산은 알칼리성 용액에는 녹지만 산성 용액에서는 침전(불용)된다. 산·알칼리 모두에 가용인 것은 풀브산(fulvic acid)이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25번 ›OCa2+, Mg2+, Fe3+ 등 다가 양이온과는 난용성 염을 형성한다.
부식산은 Ca2+, Mg2+, Fe3+ 등 다가 양이온과 결합하여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염을 형성하며, 이는 입단 안정화에 기여한다.
2025 국가직7급 25번 ›
2024 국가직7급
O일반적으로 모래 함량이 증가하면 통기성이 높아져서 유기물 분해가 촉진된다.
사질 토양은 굵은 공극이 많아 통기성이 좋고 산소 공급이 원활하여 호기성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 분해가 빨라지므로, 유기물이 잘 축적되지 못한다.
2024 국가직7급 10번 ›O점토 함량이 높으면 광물–유기물의 상호작용으로 유기물이 안정화된다.
점토는 큰 비표면적으로 유기분자를 흡착·결합(유기-광물 복합체 형성)하여 미생물 분해로부터 물리적·화학적으로 보호하므로 유기물이 안정화·축적된다.
2024 국가직7급 10번 ›X점토는 유기물의 C/N비를 증가시킴으로써 유기물의 분해를 저해한다.
점토가 유기물을 보호해 분해를 늦추는 것은 맞지만 그 기작은 흡착·물리적 보호이지 C/N비를 높여서가 아니다. C/N비는 유기물 자체의 조성으로 결정되며 점토가 이를 증가시키지 않으므로 인과 설명이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10번 ›O사질 토양에 비해 양수분 보유 능력이 커 식물과 미생물 바이오 매스가 증가한다.
점토·실트가 많으면 보수력과 양분 보유력이 커서 식물 생육과 미생물 활성이 높아지고, 그 결과 잔사 유입과 바이오매스 증가로 유기물이 더 많이 축적된다.
2024 국가직7급 10번 ›
2022 국가직7급
O산성토양에서 Al3+의 독성 완화
유기물의 작용기는 독성 Al3+를 킬레이트로 결합·불활성화하여 식물에 대한 알루미늄 독성을 완화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pH 완충능 증가
유기물의 카복실기·페놀기 등 작용기가 양성자를 흡수·방출하며 가변전하를 제공해 토양의 pH 완충능을 증가시킨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양이온 교환용량(CEC) 증가
부식의 카복실기·페놀기 등이 pH 의존적 음전하를 다량 제공하므로, 유기물 함량이 높아지면 토양의 양이온 교환용량(CEC)이 증가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보수력 감소
유기물은 높은 친수성과 큰 비표면적, 입단 형성을 통한 공극 개선으로 토양의 보수력을 증가시키므로 보수력 감소는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