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무역학 7번 해설 — WTO 세이프가드
문제
WTO 세이프가드 조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세이프가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 조사당국은 수입증가, 국내산업에 심각한 피해유발 또는 피해 우려, 그리고 수입증가와 심각한 피해 간의 인과 관계를 증명하여야 한다
- ② 세이프가드 조치는 수입되는 상품에 대하여 출처에 관계없이 적용된다
- ③ 잠정 세이프가드 조치는 200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추후 조사결과 수입의 증가가 국내산업에 심각한 피해나 피해의 위협을 초래하지 않았다는 최종판정이 있을 경우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세인상', '수량제한', '양허의 철회 및 수정' 중에 필요한 조치를 선택할 수 있다 ← 정답
- ④ 회원국은 심각한 피해를 방지하거나 구제하고 조정을 촉진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만' 세이프가드 조치를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① 세이프가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 조사당국은 수입증가, 국내산업에 심각한 피해유발 또는 피해 우려, 그리고 수입증가와 심각한 피해 간의 인과 관계를 증명하여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WTO 세이프가드협정은 발동요건으로 수입증가, 국내산업의 심각한 피해 또는 그 우려, 그리고 양자 간 인과관계의 입증을 요구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② 세이프가드 조치는 수입되는 상품에 대하여 출처에 관계없이 적용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이프가드는 특정국이 아니라 수입국 전체를 대상으로 출처에 관계없이 무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조치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③ 잠정 세이프가드 조치는 200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추후 조사결과 수입의 증가가 국내산업에 심각한 피해나 피해의 위협을 초래하지 않았다는 최종판정이 있을 경우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세인상', '수량제한', '양허의 철회 및 수정' 중에 필요한 조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잠정 세이프가드 조치의 기간은 200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관세인상의 형태로만 취해진다. 또한 피해가 없다는 최종판정이 나면 부과한 관세를 신속히 환급해야 하므로, 추가 조치를 선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④ 회원국은 심각한 피해를 방지하거나 구제하고 조정을 촉진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만' 세이프가드 조치를 적용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이프가드협정은 심각한 피해의 방지·구제와 조정 촉진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조치를 적용하도록 규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무역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무역학 7번은 WTO 세이프가드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무역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잠정 세이프가드 조치의 기간은 200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관세인상의 형태로만 취해진다. 또한 피해가 없다는 최종판정이 나면 부과한 관세를 신속히 환급해야 하므로, 추가 조치를 선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