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원론 — 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36개 · 시험 4개
경영학원론은(는) 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경영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3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페이욜(H. Fayol)은 기업의 관리 활동으로 계획, 조직화, 지휘, 조정, 영업을 제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14개의 관리원칙을 강조하였다.
페이욜의 관리활동은 계획·조직화·지휘·조정·통제이며 '영업'이 아니라 '통제'이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7번 ›O메이요(E. Mayo)의 호손실험 결과, 조명의 질과 양은 노동자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호손실험에서 조명의 질·양은 생산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은 옳다.
2024 국가직7급 7번 ›O테일러(F. W. Taylor)는 계획을 세우는 지적 업무는 관리자에게, 반복적 육체 업무는 노동자에게 부여해 기획과 실행을 분리하였다.
테일러는 기획(관리자)과 실행(노동자)을 분리하였으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7번 ›O포드시스템에서는 노동자를 숙련시킬 필요성이 적어져 노동을 평준화한다.
포드시스템은 표준화·전문화로 숙련 필요성을 줄여 노동을 평준화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7번 ›O출자자는 반드시 2인 이상이어야 한다.
합명회사는 무한책임사원 2인 이상으로 구성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인적 관계의 특징이 강해 출자자 상호 간의 신뢰 관계가 높다.
합명회사는 인적 신뢰관계가 강한 인적회사이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13번 ›X출자자는 회사 채무에 대한 무한연대책임이 있으므로 지분을 양도할 수 없다.
합명회사 사원은 무한연대책임을 지나 지분 양도에는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할 뿐 양도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현금 이외에 채권 또는 노무로도 출자할 수 있다.
합명회사 사원은 현금 외에 현물·채권·노무·신용으로도 출자할 수 있으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주주에게 높은 배당을 하는 정책은 CSR 활동에 해당한다.
높은 배당은 주주를 위한 정책으로 사회적 책임(CSR) 활동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24번 ›OCSR의 특징에 자발적 실천이 있다.
CSR은 자발적 실천을 특징으로 하므로 옳다.
2024 국가직7급 24번 ›O이익 극대화에 대한 희생은 CSR이 CSV에 비해 더 크다.
CSR은 이익을 일부 희생하나 CSV는 경제·사회가치를 함께 창출하므로 희생이 CSR이 더 크다는 설명은 옳다.
2024 국가직7급 24번 ›XCSV는 공정무역, 난민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점에서 정치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이중 가치 활동이다.
CSV가 정치적 가치까지 창출하는 이중 가치 활동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CSV는 경제·사회적 가치 동시 창출).
2024 국가직7급 24번 ›
2025 국가직7급
O테일러의 과학적 관리에서는 작업에 알맞은 사람을 선발하였다.
과학적 관리법은 적정 작업자 선발(적재적소 배치)을 핵심 원리의 하나로 강조하였다.
2025 국가직7급 1번 ›X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는 차별성과급제를 최소임금제로 대체하였다.
테일러는 최소임금제가 아니라 성과에 따라 임금을 차등 지급하는 차별성과급제를 도입하였다.
2025 국가직7급 1번 ›O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는 조직 속의 인간의 기계화라는 비판을 받았다.
과학적 관리법은 인간을 기계의 부품처럼 다룬다는 비인간화 비판을 받았다.
2025 국가직7급 1번 ›O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는 시간과 동작 연구를 기초로 산출한 과업량을 작업자에게 배정하였다.
테일러는 시간연구와 동작연구를 통해 표준 과업량을 설정하고 이를 작업자에게 부과하였다.
2025 국가직7급 1번 ›O페이욜의 일반관리론은 관리활동을 합리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14가지 관리원칙을 제시하였다.
페이욜은 분업, 권한과 책임 등 14가지 관리원칙을 제시하였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페이욜의 관리원칙 가운데 질서(order)의 원칙에 의하면 인적·물적 자원은 적재적소에 있어야 한다.
질서의 원칙은 사람과 물자가 적절한 자리에 배치되어야 한다는 적재적소 원칙이다.
2025 국가직7급 24번 ›X페이욜의 관리원칙 가운데 명령일원화(unity of command)의 원칙에 의하면 상급자는 한 명의 하급자에게만 명령과 지시를 내려야 한다.
명령일원화는 한 하급자가 오직 한 명의 상급자에게서만 명령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으로, 진술의 주체가 반대로 되어 있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페이욜은 관리활동을 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의 다섯 가지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페이욜은 관리기능을 계획·조직·지휘·조정·통제의 5가지로 분류하였다.
2025 국가직7급 24번 ›
2021 국가직7급
X소유경영은 가족경영으로 인한 역량 강화의 어려움으로 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어렵다.
소유경영은 소유와 경영이 일치해 신속하고 과감한 의사결정으로 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21 국가직7급 3번 ›X소유경영은 개인 이해와 회사 이해의 혼용 가능성으로 과감한 경영혁신이 어렵다.
소유경영의 강점은 통일적·신속한 의사결정이며, 과감한 경영혁신을 추진하기 쉬운 편이다.
2021 국가직7급 3번 ›X전문경영은 경영의 전문화와 장기적 관점의 수익 추구에 효과적이다.
전문경영은 임기·평가 압박으로 단기 성과에 치중하기 쉬워 장기적 관점의 수익 추구에는 한계가 있다.
2021 국가직7급 3번 ›O전문경영은 민주적 리더십과 기업의 안정적 성장에 효과적이다.
전문경영은 합리적·민주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체계적 관리를 통해 기업의 안정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3번 ›X유한회사는 사원 전원이 출자액을 한도로 기업 채무에 대한 유한책임을 지며, 정관으로도 소유 지분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타인 양도를 제한하지 못한다.
유한회사 사원은 출자액 한도의 유한책임을 지며, 지분 양도는 정관으로 제한할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7번 ›X합명회사는 회사의 모든 채무에 대해서 연대 책임을 지며, 다른 사람의 동의가 있더라도 지분의 일부 또는 전부를 타인에게 양도하지 못한다.
합명회사 사원은 무한·연대 책임을 지지만,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가 있으면 지분을 양도할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7번 ›O합자회사의 유한책임사원은 출자가액에서 이미 이행한 부분을 공제한 가액을 한도로 회사 채무에 대한 변제의 책임을 지며, 회사의 업무집행이나 대표행위를 행사할 수 없다.
합자회사 유한책임사원은 출자가액에서 이행분을 공제한 가액 한도로 책임지며 업무집행·대표권이 없다.
2021 국가직7급 7번 ›X주식회사의 주주는 회사의 모든 채무에 대해서 연대 책임을 지며, 변제 의무가 있다.
주식회사 주주는 출자금액 한도의 유한책임만 지며, 회사 채무에 연대·변제 의무가 없다.
2021 국가직7급 7번 ›X구성원의 단결과 조화를 유지하여 동기부여와 시너지 효과를 누리도록 하였다.
구성원의 단결·조화를 통한 동기부여·시너지 강조는 인간관계론적 관점으로 포드시스템의 특징이 아니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작업능률의 향상, 원가절감, 판매가격 인하를 도모하였다.
포드시스템은 작업능률 향상, 원가절감, 판매가격 인하를 도모하였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시간연구, 동작연구에 의한 과학적 방법에 입각하였다.
포드시스템은 테일러의 시간·동작연구 등 과학적 관리 방법에 입각하였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컨베이어 시스템은 인간성에 대한 배려가 적었고, 대량생산 방식을 도입하여 제품 차별화가 어려웠다.
컨베이어 시스템은 인간성 배려가 부족했고 대량생산으로 제품 차별화가 어려웠다.
2021 국가직7급 14번 ›
2022 국가직7급
X가장 높은 수준의 사회적 책임은 주주 대신 종업원, 소비자, 사회 및 환경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의미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주주를 대신(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다.
2022 국가직7급 23번 ›X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게는 사회적 권력이 부여된다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사회적 책임론의 기본 원리는 기업이 보유한 사회적 권력에 상응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권력-책임 균형)는 것이다. 책임을 다하면 권력이 부여된다는 것은 인과가 뒤바뀐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3번 ›X사회경제적 관점에서 이해관계자의 복리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보이지 않는 손'에 맡긴다는 것은 고전적(전통적) 관점이다. 사회경제적 관점은 기업이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야 한다고 본다.
2022 국가직7급 23번 ›O전통적 관점에 의하면 기업의 이익극대화가 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이다.
프리드먼으로 대표되는 전통적(고전적) 관점은 주주를 위한 이익극대화가 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보므로 옳다.
2022 국가직7급 2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