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경영계획 — 임업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6개 · 시험 2개
산림경영계획은(는) 임업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임업경영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X윤벌기는 임분 또는 수목에 성립하지만 벌기령은 작업급에 성립하는 개념이다.
개념이 뒤바뀐 진술이다. 벌기령은 개별 임분(수목)에 성립하는 연령 개념이고, 윤벌기는 작업급 전체에 성립하는 기간 개념이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3번 ›O윤벌기는 기간개념이고 벌기령은 연령개념이다.
윤벌기는 작업급을 일순벌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나타내는 기간개념이고, 벌기령은 임분이 벌채되는 시점의 나이를 나타내는 연령개념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3번 ›O개량기는 정리기라고도 하며 개량의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임시적으로 설정된다.
개량기(정리기)는 불법정인 현실림을 법정상태로 전환·정리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설정하는 기간이다. 목적 달성 시까지 임시로 두는 것이 맞다.
2021 국가직7급 3번 ›O개벌작업에서의 갱신기는 벌채 후 벌채목이 반출되고 새로이 산림이 성립될 때까지의 연수를 말한다.
갱신기는 벌채·반출 후 새 임분이 성립할 때까지 소요되는 기간이다. 개벌작업에서는 벌채 후 갱신이 이루어질 때까지의 연수를 갱신기로 본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3번 ›O지방산림청장은 경영계획구를 국유림관리소별로 구분하고, 명칭은 국유림관리소명 다음에 지역명을 붙인다.
국유림경영계획 작성 규정상 경영계획구는 국유림관리소별로 구분하며, 명칭은 국유림관리소명 다음에 지역명을 붙여 표기한다. 규정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보조소반은 임반 또는 소반 내에서 장기적으로 독립하여 취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조소반은 소반 내에서 지종·임상 등이 달라 일시적·단기적으로 구분이 필요할 때 설정하는 것으로, 장기적·독립적으로 취급하는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임반과 소반의 표기는 유역 하류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모두 로마자로 표기한다.
임반은 유역 상류에서 하류로, 시계 방향으로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고, 소반은 임반 내에서 같은 방향으로 아라비아 숫자(가지번호 등)로 표기한다. 하류에서 시계 반대 방향·로마자 표기라는 진술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임반의 면적은 100 ha 내외로 하며, 소반면적은 최소 1ha 이상으로 구획하되 부득이한 경우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기록할 수 있다.
임반 면적은 가능한 한 100 ha 내외로 하나, 소반의 최소면적은 일반적으로 0.1 ha 이상으로 구획한다. 최소 1 ha 이상이라는 수치가 규정과 달라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3번 ›O지방산림청장은 산림기본계획, 지역산림계획 및 국유림종합계획의 변경이 있을 때, 국유림경영계획을 변경한다.
상위계획인 산림기본계획·지역산림계획·국유림종합계획이 변경되면 이에 정합하도록 하위의 국유림경영계획을 변경한다. 계획 체계상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국유림관리소장은 임․소반의 경계수정 및 면적 변경 사유가 발생할 때, 지방산림청장에게 변경승인을 신청한다.
임·소반의 경계수정이나 면적 변경은 계획 내용의 변경 사유이므로, 국유림관리소장이 지방산림청장에게 변경승인을 신청한다. 절차상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X국유림관리소장은 움싹갱신지보육에 대한 기 계획 물량을 초과하여 시업하고자 할 때, 지방산림청장에게 변경승인을 신청해야 한다.
보육 등 일부 시업물량의 초과 시행은 경미한 사항으로 변경승인 대상이 아니라 통보·자체 처리로 가능하다. 변경승인을 신청해야 한다는 진술은 규정과 달라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국유림경영계획 변경은 국유림경영정보시스템을 통하여 신청 및 승인한다.
국유림경영계획의 변경 신청 및 승인은 국유림경영정보시스템을 통하여 처리하도록 운영된다. 전산 처리 절차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
2024 국가직7급
X개개의 활동 사이에 변환 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선형계획모형의 전제 중 가법성(additivity)에 따라 각 활동은 독립적으로 합산되며 활동 간 상호 변환ㆍ교호작용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변환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설명은 전제에 어긋나 옳지 않다. 정답 선지이다.
2024 국가직7급 4번 ›O작용성과 이용량은 항상 활동 수준에 비례하도록 요구된다.
선형계획모형의 전제인 비례성(proportionality)으로, 투입ㆍ산출량은 활동수준에 정비례한다. 비선형 관계는 허용되지 않는다.
2024 국가직7급 4번 ›O모형을 구성하는 활동의 수와 생산 방법은 제한이 있어야 한다.
선형계획모형은 유한성(finiteness) 전제에 따라 의사결정변수(활동)의 수와 생산방법이 유한해야 풀이가 가능하다.
2024 국가직7급 4번 ›O의사결정변수는 어떠한 경우에도 음(-)의 값을 나타내서는 안 된다.
선형계획모형은 비음(non-negativity) 제약을 두어 의사결정변수가 항상 0 이상의 값을 가져야 한다. 음의 생산활동은 현실적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2024 국가직7급 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