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1번 해설 — 애드호크라시
문제
집단과 조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애드호크라시(adhocracy)는 표준화된 절차에 의해 공식화 및 집권화 정도가 매우 높으므로 복잡한 외부환경 적응에 유리하다.
- ② 터크만(Tuckman)은 집단 발달 단계를 형성기(forming), 규범기(norming), 격동기(storming), 성과달성기(performing), 해산기(adjourning) 순으로 제시한다.
- ③ 그레이너(Greiner)의 조직성장모형에 따르면 지시를 통한 성장 단계에서는 자율성의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 정답
- ④ 링겔먼(Ringelmann)이 제시한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은 개인으로 일할 때는 업무에 소홀하지만 집단으로 일할 때는 집단압력에 의해 업무에 충실한 현상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① 애드호크라시(adhocracy)는 표준화된 절차에 의해 공식화 및 집권화 정도가 매우 높으므로 복잡한 외부환경 적응에 유리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애드호크라시는 공식화·집권화가 낮고 수평적·유기적인 임시조직으로, 낮은 공식화 덕분에 복잡·동태적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공식화·집권화가 매우 높다는 설명은 틀렸다.
② 터크만(Tuckman)은 집단 발달 단계를 형성기(forming), 규범기(norming), 격동기(storming), 성과달성기(performing), 해산기(adjourning) 순으로 제시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터크만의 집단발달 단계는 형성기 → 격동기(storming) → 규범기(norming) → 성과달성기 → 해산기 순이다. 본 지문은 격동기와 규범기의 순서를 바꿔 서술하여 틀렸다.
③ 그레이너(Greiner)의 조직성장모형에 따르면 지시를 통한 성장 단계에서는 자율성의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그레이너 모형에서 지시(direction)를 통한 성장 단계가 진행되면 하위층의 권한 확대 요구로 인해 자율성의 위기가 나타나고, 이는 위임을 통한 성장으로 이어진다.
④ 링겔먼(Ringelmann)이 제시한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은 개인으로 일할 때는 업무에 소홀하지만 집단으로 일할 때는 집단압력에 의해 업무에 충실한 현상을 말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회적 태만(링겔먼 효과)은 집단으로 일할 때 개인의 기여가 드러나지 않아 오히려 노력을 덜 기울이는 현상이다. 본 지문은 개인과 집단 상황의 노력 정도를 정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1번은 애드호크라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2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그레이너 모형에서 지시(direction)를 통한 성장 단계가 진행되면 하위층의 권한 확대 요구로 인해 자율성의 위기가 나타나고, 이는 위임을 통한 성장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