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구조 — 인사조직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5개 · 시험 3개
조직구조은(는) 인사조직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인사조직론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5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조직기술이란 조직 내 직무가 표준화되어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조직기술은 투입을 산출로 전환하는 과정·방법·지식을 의미한다. 직무가 표준화되어 있는 정도는 공식화(formalization)에 관한 설명이므로 본 지문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10번 ›O조직기술은 분석 수준에 따라서 달라지며, 개인수준, 부서수준, 조직수준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조직기술은 분석 수준에 따라 개인(직무)수준, 부서(작업집단)수준, 조직 전체 수준으로 구분하여 논의되며, 페로우·우드워드·톰슨의 이론이 각 수준에 대응한다.
2024 국가직7급 10번 ›O우드워드(Woodward)에 따르면 연속공정생산기술에 의존하는 조직은 유기적 구조가 효과적이다.
우드워드는 단위소량·연속공정 생산기술처럼 복잡성이 높은 양극단에서는 유기적 구조가, 대량생산기술에서는 기계적 구조가 효과적이라고 보았다.
2024 국가직7급 10번 ›O톰슨(Thompson)에 따르면 중개형 기술을 가진 조직에서 부서 간 상호의존성이 가장 낮다.
톰슨은 기술을 중개형·연속형·집약형으로 나누고, 중개형은 집합적 상호의존성으로 부서 간 상호의존성이 가장 낮고, 집약형이 가장 높다고 보았다.
2024 국가직7급 10번 ›X애드호크라시(adhocracy)는 표준화된 절차에 의해 공식화 및 집권화 정도가 매우 높으므로 복잡한 외부환경 적응에 유리하다.
애드호크라시는 공식화·집권화가 낮고 수평적·유기적인 임시조직으로, 낮은 공식화 덕분에 복잡·동태적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공식화·집권화가 매우 높다는 설명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1번 ›
2025 국가직7급
X공식성이 높을수록 관리의 예측가능성이 낮아진다.
공식성(규칙·절차의 문서화 정도)이 높을수록 구성원의 행동이 규칙에 따라 표준화되어 예측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진다.
2025 국가직7급 2번 ›X집권성이 높을수록 하위관리자의 참여의식이 높아진다.
집권성이 높으면 의사결정 권한이 상층부에 집중되어 하위관리자의 결정 참여 기회가 줄어들므로 참여의식은 오히려 낮아진다. 참여의식 제고는 분권화의 효과이다.
2025 국가직7급 2번 ›O일정 수의 정원을 조직화할 때 통솔범위가 커질수록 계층의 수는 작아진다.
동일한 정원에서 한 상관이 감독하는 부하 수(통솔범위)가 넓어지면 필요한 감독 계층이 줄어 조직은 평면적(flat) 구조가 되므로 계층 수는 감소한다. 통솔범위와 계층 수는 역의 관계이다.
2025 국가직7급 2번 ›X수직적 분화는 수평적 분화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수평적 분화의 정도가 클수록 수직적 분화의 정도는 작아진다.
수평적 분화가 커져 부서·직무가 늘어나면 이들을 조정·통제할 계층이 더 필요해져 수직적 분화도 함께 커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둘은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반비례로 단정할 수 없다.
2025 국가직7급 2번 ›X직무체계에서 계서제의 부서는 복수의 이질적 업무를 수행하고, 팀은 동질적 단일 업무를 수행한다.
전통적 계서제 부서는 기능별로 분업화되어 동질적·단일적 업무를 좁게 수행하는 반면, 팀은 자기완결적으로 여러 이질적 업무를 묶어 수행한다. 서술이 양자를 반대로 기술했다.
2025 국가직7급 4번 ›X업무통제에서 계서제의 부서는 전체 구성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통제하고, 팀은 팀장이 업무를 계획하고 통제한다.
계서제는 상관이 부하의 업무를 계획·통제하는 타율적 통제이고, 팀제는 구성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자율적으로 통제하는 자기관리형이다. 서술이 양자를 반대로 기술했다.
2025 국가직7급 4번 ›O보상에서 계서제의 부서는 연공주의 위주로 개인 단위로 평가하고, 팀은 능력 위주의 팀 단위로 평가한다.
계서제는 연공서열에 따른 개인 단위 평가·보상을 중시하는 반면, 팀제는 성과·능력을 기준으로 팀 단위의 집단성과를 평가·보상하는 경향이 있다.
2025 국가직7급 4번 ›X리더십에서 계서제의 부서는 구성원 상호 간 리더십 공유가 바람직하고, 팀은 팀장이 강력하고 명백하게 지시를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계서제는 상관의 명백한 지시에 의한 집권적 리더십이, 팀제는 구성원 간 리더십을 공유하는 분산·참여형 리더십이 바람직하다. 서술이 양자를 반대로 기술했다.
2025 국가직7급 4번 ›O기존 부처들 간의 경계를 허문다.
애자일 조직은 부서 간 경계를 낮추고 기능을 넘나드는 교차기능 팀을 구성해 유연하게 협업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2025 국가직7급 20번 ›O소규모 팀에 업무전권을 부여하는 자기완결형 조직을 지향한다.
애자일 조직은 권한을 위임받은 소규모 자율팀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스스로 완결하는 자기완결형·자율형 구조를 지향한다.
2025 국가직7급 20번 ›O사전에 완벽한 분석과 기획을 하기보다는 정책에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실험적 기회를 제공한다.
애자일 방식은 완벽한 사전 기획보다 빠른 시제품·실험과 반복을 통해 아이디어를 즉시 반영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접근을 강조한다.
2025 국가직7급 20번 ›X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하면서 성과주기를 길게 운영한다.
애자일 조직은 짧은 반복주기(스프린트) 안에서 자주 결과를 내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과주기를 길게 운영한다는 것은 애자일의 특성에 반한다.
2025 국가직7급 20번 ›O기능구조와 사업구조가 결합된 조직이다.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별 부문화와 사업(프로젝트)별 부문화를 동시에 적용해 이중의 명령체계를 갖는 결합형 구조이다. 정의가 옳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이 구조를 적용한 대표적 예는 미국 우주항공국(NASA)이다.
매트릭스 구조는 복잡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활용된 대표적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부하는 두 사람의 상관을 갖게 되어 명령통일의 원칙이 적용되기 곤란하다.
매트릭스 조직에서 구성원은 기능부서장과 프로젝트관리자 두 명의 상관에게 동시에 보고하므로, 한 사람의 상관에게만 보고하는 명령통일의 원칙이 적용되기 어렵다.
2025 국가직7급 24번 ›X두 구조가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협의와 회의를 위한 시간이 절약된다.
매트릭스 조직은 이중 권한구조로 인해 두 상관 간 조정·협의와 회의가 빈번해져 의사결정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시간이 절약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24번 ›
2023 국가직7급
O명령계통의 원리는 상위계층의 지시와 명령 및 하위계층의 보고가 각 계층을 차례로 거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명령계통(계층제)의 원리는 지시·명령과 보고가 각 계층을 순차적으로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리이다.
2023 국가직7급 21번 ›O매트릭스 조직구조는 부성화의 원리 중 혼합형 부서화에 해당한다.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별 부서화와 사업별 부서화를 결합한 혼합형 부서화에 해당한다.
2023 국가직7급 21번 ›O통솔범위의 원리는 한 사람의 상관이 통제할 수 있는 부하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통솔범위의 원리는 한 상관이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부하 수를 적정 수준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원리이다.
2023 국가직7급 21번 ›X무니(Mooney)는 전문화의 원리를 조직관리의 제1원리로 제시한다.
무니(Mooney)는 전문화가 아니라 조정의 원리를 조직관리의 제1원리로 제시하였다.
2023 국가직7급 2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