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7번 해설 — 기대이론
문제
동기부여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브룸(Vroom)의 기대이론에서 기대치란 자신이 수행한 직무성과에 대해 적정수준의 보상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주관적 믿음을 의미한다.
- ② 스키너(Skinner)의 강화이론은 행동을 결정하는 강화를 긍정적 강화, 부정적 강화, 조작소멸, 보상으로 구별하고 있다.
- ③ 앨더퍼(Alderfer)의 ERG이론은 상위 욕구가 충족되지 못할 경우 하위 단계의 욕구를 더욱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매슬로우(Maslow)의 욕구단계이론과 유사하다.
- ④ 애덤스(Adams)의 공정성이론에 따르면 개인은 과다보상의 경우에도 불공정성을 느끼며 이를 시정하려고 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브룸(Vroom)의 기대이론에서 기대치란 자신이 수행한 직무성과에 대해 적정수준의 보상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주관적 믿음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브룸의 기대이론에서 기대(expectancy)는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노력→성과)이고,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은 수단성(instrumentality)이다. 본 지문은 수단성을 기대치로 설명하여 틀렸다.
② 스키너(Skinner)의 강화이론은 행동을 결정하는 강화를 긍정적 강화, 부정적 강화, 조작소멸, 보상으로 구별하고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화이론의 강화유형은 적극적(긍정적) 강화, 소극적(부정적) 강화, 소거(조작소멸), 처벌의 네 가지이다. '보상'은 별도 유형이 아니므로 처벌이 빠지고 보상이 들어간 본 지문은 틀렸다.
③ 앨더퍼(Alderfer)의 ERG이론은 상위 욕구가 충족되지 못할 경우 하위 단계의 욕구를 더욱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매슬로우(Maslow)의 욕구단계이론과 유사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상위 욕구 좌절 시 하위 욕구로 회귀한다는 좌절-퇴행은 앨더퍼 ERG이론의 고유한 특징으로, 상향적 진행만 인정한 매슬로우 이론과 구별되는 차이점이다. 따라서 이 점에서 유사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④ 애덤스(Adams)의 공정성이론에 따르면 개인은 과다보상의 경우에도 불공정성을 느끼며 이를 시정하려고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애덤스의 공정성이론에서는 과소보상뿐 아니라 과다보상도 투입-산출 비율의 불균형으로 인식되어 죄책감 등 긴장을 유발하며, 개인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투입·산출을 조정하려 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7번은 기대이론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인사조직론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애덤스의 공정성이론에서는 과소보상뿐 아니라 과다보상도 투입-산출 비율의 불균형으로 인식되어 죄책감 등 긴장을 유발하며, 개인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투입·산출을 조정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