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영 — 무역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4개 · 시험 4개
국제경영은(는) 무역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무역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인간 본성, 시간 지향성, 공간 지향성, 인간관계 등을 기준으로 문화 속성을 분류한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 본성, 시간·공간 지향성 등을 기준으로 분류한 것은 클러크혼-스트로드벡 등 다른 문화 모형의 분류 기준이므로 홉스테드 모형 설명으로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2번 ›X서구적 문화 지향성 관점에서는 과거에 수행했던 기업정책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계획을 수립한다.
과거 정책을 토대로 미래를 수립하는 것은 장기지향성 등 다른 차원의 설명으로 서구 문화 일반의 특징으로 단정할 수 없어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2번 ›O불확실성 회피성향이 강한 문화에서는 법률이나 제도를 마련하여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하고자 한다.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강한 문화일수록 법률·제도를 통해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이려 한다는 것은 홉스테드의 불확실성 회피 차원에 부합하므로 옳다.
2025 국가직7급 2번 ›X저배경 문화는 구체적이고 분명한 대화를 통하여 정보전달이 이루어지고, 법률 서류가 보증서 역할을 하게 된다.
구체적·분명한 대화로 정보가 전달되는 것은 홀(E. Hall)의 저맥락(저배경) 문화 개념으로 홉스테드 모형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2번 ›O라이센싱(Licensing)은 특정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상표, 노하우, 디자인 등을 일정 기간 다른 기업에 사용하도록 허용하고, 그 대가로 로열티를 지급받는 계약형태이다.
라이센싱은 특허·상표·노하우 등의 사용권을 일정 기간 허용하고 로열티를 받는 계약형태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0번 ›O턴키 플러스(Turnkey Plus)는 수주자가 발전소, 생산공장, 산업설비 등을 건설하여 가동할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발주자에게 인도하고, 경영관리나 근로자 훈련 등의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계약형태이다.
턴키 플러스는 가동 준비가 완료된 설비 인도에 더해 경영관리·근로자 훈련 등 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는 형태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0번 ›X주문자 상표부착 생산방식(OEM)은 주문자가 설계와 개발능력을 갖춘 제조자에게 제품의 생산을 주문하면 제조자는 제품을 개발․생산하여 주문자에게 납품하고, 주문자는 이 제품을 직접 유통하거나 판매하는 계약형태이다.
OEM은 주문자가 설계·개발을 담당하고 제조자는 생산만 맡는 방식이므로, 제조자가 제품을 개발·생산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개발 주체는 주문자).
2025 국가직7급 10번 ›O경영관리계약(Management Contract)은 경영에 관한 지식, 경험, 기술 등의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 자금이나 설비를 보유한 다른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고, 그 대가를 받는 계약형태이다.
경영관리계약은 노하우 보유 기업이 자금·설비 보유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고 대가를 받는 형태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0번 ›O가맹본부가 자신의 상호, 상표, 기술 등의 사용권을 가맹점에 허용하고 조직, 마케팅 및 일반관리 부문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가맹본부가 상호·상표·기술 사용권을 허용하고 조직·마케팅·관리를 지원하는 것은 프랜차이징의 기본 특징이므로 옳다.
2025 국가직7급 16번 ›X국제 프랜차이징 계약은 라이센싱 계약과는 달리 가맹점과의 협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신규 개발 기술은 이전 대상이 아니라는 특징이 있다.
국제 프랜차이징은 라이센싱보다 표준화·정형화된 시스템 이전을 특징으로 하며 신규 개발 기술도 지속 이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신규 기술이 이전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16번 ›O해외직접투자와 달리 이익의 일부만을 로열티 형태로 확보한다는 면에서 현지 시장에서의 이익 창출이 제한된다.
프랜차이징은 해외직접투자와 달리 로열티 형태로 이익의 일부만 확보하므로 현지 이익 창출이 제한된다는 설명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16번 ›O가맹점이 계약 내용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독자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므로 가맹본부의 입장에서는 가맹점을 통제하기 어렵다.
가맹점이 계약 외 사항을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맹본부의 통제가 어려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16번 ›
2022 국가직7급
O라이센서는 기술을 해외로 이전시킴으로써 추가적 이윤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라이센서는 보유 기술·특허를 해외에 이전하고 로열티를 받아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계약의 핵심은 무형 자산의 이전이므로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영관리계약과는 성격이 다르다.
라이센싱은 특허·노하우 등 무형자산의 사용권 이전이 핵심인 반면 경영관리계약은 경영 서비스 제공이 핵심이므로 성격이 다르다는 설명은 옳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라이센시가 기술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여 라이센서의 경쟁자로 등장할 수 있다.
라이센시가 이전받은 기술·노하우를 흡수해 자체 역량을 키우면 향후 라이센서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라이센싱의 대표적 위험이므로 옳다.
2022 국가직7급 13번 ›X현지 합작선과의 합작투자로 설립된 기업의 경영권을 장악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라이센싱은 기술사용권을 이전하고 로열티를 받는 비지분 진입방식으로 경영권 장악과는 무관하므로, 합작기업 경영권 장악 수단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2022 국가직7급 13번 ›X외국기업이 투자자 입장에서 공장 또는 설비를 건설한 후, 일정기간 동안 직접 운영함으로써 건설을 위해 투입된 투자비와 적정이익을 회수한 다음, 공장 또는 설비를 현지국 정부나 기업에게 이양하는 방식이다.
설명된 건설-운영-이양 방식은 BOT(Build-Operate-Transfer)에 해당하며, 턴키계약은 설비를 완공해 즉시 인도하는 방식이므로 틀렸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턴키계약서에는 계약당사자의 의무와 책임, 불가항력조항, 분쟁해결방법 등이 상세하게 명시된다.
대규모 플랜트 건설 성격상 턴키계약서에는 당사자의 의무·책임, 불가항력, 분쟁해결 조항 등이 상세히 규정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공장건설이 완료된 후에도 발주자가 프로젝트를 원만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시운전, 경영관리, 종업원 훈련 등 제반 서비스 일체를 포함하는 방식을 턴키 플러스라고 한다.
건설 완공에 더해 시운전·경영관리·인력훈련 등 운영 지원까지 포함하는 형태를 턴키 플러스(turnkey plus)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턴키계약은 현지국 정부에 의한 계약 취소, 강제적 재협상 등 정치적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턴키계약은 대형 인프라·플랜트로 현지국 정부가 발주자인 경우가 많아 계약 취소나 강제 재협상 등 정치적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5번 ›
2021 국가직7급
X자금 젖소(cash cow)인 시장은 현지에서의 경쟁력이 높고 전략적 중요성도 높은 시장을 의미한다.
BCG 매트릭스에서 자금젖소는 시장점유율(경쟁력)은 높지만 시장성장률(전략적 중요성)은 낮은 영역이다. 전략적 중요성도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이는 별(star)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17번 ›O별(star)인 시장은 계속적으로 투자하여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별(star)은 경쟁력과 성장성이 모두 높은 영역으로 지속적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유지·강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7번 ›O경쟁우위도 낮고 전략적 중요성도 낮은 시장은 개(dog)라고 하며 이 시장에서는 철수를 검토하여야 한다.
개(dog)는 경쟁력과 성장성이 모두 낮은 영역으로 수익성이 떨어지므로 철수나 처분을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7번 ›O물음표(?)인 시장은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경쟁우위를 높이는 방법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물음표(question mark)는 성장성은 높으나 경쟁력이 낮은 영역으로, 적극적 투자로 경쟁우위를 높여 별로 키우거나 철수를 선택하는 전략을 고려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7번 ›
2023 국가직7급
O고지마이론은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시 투자국에서 이미 비교열위에 있거나 비교열위화되고 있는 한계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되 현지국에서는 현재 또는 잠재적 비교우위를 갖는 산업으로부터 순차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이론이다.
고지마(Kojima)의 일본형 해외직접투자론은 투자국의 한계산업(비교열위 산업)이 현지국의 비교우위 산업으로 순차 이전된다는 무역지향적 FDI 이론으로 옳은 설명이다.
2023 국가직7급 8번 ›X제품수명주기이론은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시 기업 특유의 우위, 내부화 우위, 투자진출국의 입지특유 우위 등의 세 가지 우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이론이다.
세 가지 우위(기업특유·내부화·입지특유)를 종합하는 이론은 더닝의 절충이론(OLI)이며, 제품수명주기이론은 제품의 수명단계에 따른 생산입지 이동을 설명한다.
2023 국가직7급 8번 ›X절충이론은 특정 국가가 보유한 기술 및 소득수준의 차이와 제품의 시장국별 도입 시기의 차이에 따라 해외직접투자가 이루어진다고 설명하는 이론이다.
기술·소득수준 차이와 제품 도입시기 차이로 FDI를 설명하는 것은 제품수명주기이론이며, 절충이론은 OLI 세 가지 우위로 FDI를 설명한다.
2023 국가직7급 8번 ›X과점적 경쟁 이론은 과점산업에 속하는 기업들이 시장을 통하여 기업의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해외사업 거래를 기업조직내로 내부화함으로써 경쟁력이 갖추어져 해외직접투자를 하게 된다는 이론이다.
외부거래를 기업내부로 내부화하여 FDI가 일어난다는 것은 내부화이론에 대한 설명이며, 과점적 경쟁이론은 과점기업 간 상호 견제·대응(추종행동)으로 FDI를 설명한다.
2023 국가직7급 8번 ›O노동, 토지, 천연자원, 자본 등의 부존량과 투입 기술은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원천이다.
포터의 다이아몬드 모델에서 요소조건(노동·토지·천연자원·자본 및 기술 등)은 국가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결정요인 중 하나이다.
2023 국가직7급 12번 ›O국가경쟁력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외생변수로 정부의 역할과 기회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포터는 네 가지 핵심 결정요인 외에 정부(government)와 기회(chance)를 외생변수로 추가하여 국가경쟁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2023 국가직7급 12번 ›O경쟁우위를 창출하고 활용해서 범세계적인 경쟁을 하는 국제 경쟁력의 주체는 기업이라고 보았다.
포터는 국제경쟁의 실제 주체를 국가가 아닌 기업으로 보았으며, 기업이 경쟁우위를 창출·활용한다고 보았다.
2023 국가직7급 12번 ›X국가경쟁력을 결정하는 수요조건은 외국 수요의 구성, 외국 수요의 크기와 성장패턴, 외국 수요의 국제화 등 3가지로 구성된다.
포터의 수요조건은 외국 수요가 아니라 국내(자국) 수요의 구성·크기와 성장패턴·국제화로 구성되므로 '외국 수요'라는 표현이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2번 ›X본사 및 다른 자회사와 함께 통합적인 관리가 용이하며, 현지국에서 정보의 활용이나 상황대처에 유리한 점이 많다.
현지국의 정보 활용이나 상황 대처에 유리한 것은 현지 파트너를 두는 합작투자의 장점이며, 단독투자는 오히려 현지 정보·네트워크 확보가 불리하므로 단독투자의 장점이라 보기 어렵다.
2023 국가직7급 15번 ›O투자기업의 기술, 노하우 및 기타의 기업기밀이 누설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단독투자는 현지 파트너가 없어 기술·노하우 등 기업기밀의 외부 누설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23 국가직7급 15번 ›O기업활동에 대한 의사를 신속히 결정하여 해외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다.
단독투자는 파트너와의 협의가 불필요하여 단독으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사업 추진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2023 국가직7급 15번 ›O투자자 자신만의 권리로 투자에 따른 이익을 독점할 수 있다.
단독투자는 지분을 100% 보유하므로 투자수익을 파트너와 나누지 않고 독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23 국가직7급 15번 ›O기업은 원가와 위험을 공동으로 부담함으로써 성과를 높이기 위해 활용한다.
전략적 제휴는 파트너와 비용과 위험을 분담하여 성과를 높이려는 목적에서 활용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기업은 제휴 파트너의 유통망 활용, 기존 생산 설비를 이용하는 등 시장 진입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활용한다.
전략적 제휴는 파트너의 유통망·생산설비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해 시장 진입 시간을 단축하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기업이 시장에 진입 또는 퇴거가 유리한지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경우에 활용한다.
전략적 제휴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 단독 진입·퇴거 판단이 어려운 경우 위험을 줄이는 유연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일반적으로 전략적 제휴는 기술, 조달, 생산, 판매제휴로 분류하는데, 제휴기업들 간의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세컨드 소싱(Second sourcing) 등은 조달제휴에 속한다.
OEM과 세컨드 소싱은 위탁생산을 매개로 한 생산제휴에 해당하므로, 이를 조달제휴로 분류한 것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경쟁입찰이 흔하지 않다.
고맥락 문화는 인간관계·신뢰에 의존하므로 공개적 경쟁입찰이 흔하지 않은 특징을 보인다.
2023 국가직7급 22번 ›X정보 전달이 구체적인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정보가 명시적·구체적 언어로 전달되는 것은 저맥락 문화의 특징이며, 고맥락 문화는 맥락·암묵적 단서에 의존한다.
2023 국가직7급 22번 ›X법률적인 서류와 같은 계약을 강조한다.
명시적인 법률 계약서를 강조하는 것은 저맥락 문화의 특징이며, 고맥락 문화는 구두 합의와 신뢰관계를 더 중시한다.
2023 국가직7급 22번 ›X조직에서 책임소재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과 직접 관련된 최하위층에게 책임이 전가된다.
책임이 직접 관련된 최하위층에 한정되는 것은 저맥락 문화의 특징이며, 고맥락 문화에서는 책임이 상위층에 귀속되는 경향이 있다.
2023 국가직7급 2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