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72개 · 시험 3개
벼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7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장해형 냉해는 기온이 정상으로 회복되어도 피해가 회복되지 않는다.
장해형 냉해는 감수분열기 등 특정 시기의 일시적 저온으로 화분 형성이 장해를 받아 불임이 되는 형태로, 생식기관이 이미 손상되므로 이후 기온이 회복되어도 임실이 회복되지 않는다.
2023 국가직7급 4번 ›O출수개화기의 강풍은 개화·수정을 방해하고, 심할 경우 백수현상을 일으킨다.
출수개화기의 강풍은 개영·수정을 방해하고 이삭을 건조시켜, 심하면 이삭이 하얗게 마르는 백수(白穗)현상을 일으켜 불임을 초래한다.
2023 국가직7급 4번 ›X침관수해는 유수형성기 > 감수분열기 > 출수기 순으로 감수피해가 크다.
벼의 침관수에 의한 감수피해는 생식세포가 형성되는 감수분열기와 수정이 이루어지는 출수개화기에 가장 크다. 유수형성기가 가장 크다는 순서는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4번 ›O한해(旱害) 상습지에서는 내만식성 품종을 선택하고 계획적인 만파만식 재배를 위한 육묘가 필요하다.
물 부족이 잦은 한해 상습지에서는 늦심기에도 적응하는 내만식성 품종을 골라, 강우(물)를 기다려 계획적으로 만파만식할 수 있도록 묘를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정 재배에 유리하다.
2023 국가직7급 4번 ›O배유의 세포분열이 정지되고 배유세포의 총수가 결정되는 시기는 수정 후 9 ~ 10일경이다.
벼의 배유는 수정 후 활발히 세포분열하다가 약 9~10일경에 분열이 멈추어 배유세포의 총수가 결정되고, 이후에는 세포의 비대와 전분 축적이 진행된다.
2023 국가직7급 9번 ›O중복수정이 끝난 수정란은 다음날 2개로 분열하고, 4일째에는 시원생장점이 분화한다.
벼의 수정란(접합자)은 수정 다음날경 첫 분열로 2세포가 되고, 분열을 거듭하여 4일째경에는 배에서 생장점(시원생장점)이 분화하기 시작한다.
2023 국가직7급 9번 ›O아밀로플라스트 1개에 들어 있는 전분소립은 온대자포니카형 품종이 50 ~ 80개, 인디카형 품종이 약 100개 정도이다.
벼 배유세포의 아밀로플라스트(전분체) 안에는 여러 개의 전분소립이 들어 있으며, 그 수는 온대자포니카형이 약 50~80개, 인디카형이 약 100개 정도로 품종군에 따라 차이가 있다.
2023 국가직7급 9번 ›X개화 4 ~ 5일 후부터 조직의 중앙부 세포에서 지름 30 ~ 40 ㎛의 큰 전분립을 볼 수 있다.
벼 배유에서 관찰되는 전분립(복립)은 지름 수 ㎛ 수준의 작은 소립들이 모인 것으로, 30~40 ㎛에 이르는 큰 단립이 형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9번 ›O광합성량은 같은 품종이라도 재식밀도에 따라 달라진다.
재식밀도가 달라지면 군락의 엽면적지수와 수광태세, 상호 차광 정도가 변하므로 같은 품종이라도 군락 전체의 광합성량이 달라진다.
2023 국가직7급 11번 ›O공급기관의 광합성능력이 아무리 우수해도 수용기관이 적으면 광합성을 많이 하지 않는다.
광합성 산물을 받아들일 수용기관(sink, 이삭·종실 등)이 적으면 동화산물이 잎에 축적되어 피드백 억제가 일어나, 공급기관(source)의 광합성능력이 좋아도 실제 광합성량은 제한된다.
2023 국가직7급 11번 ›O군락상태에 있을 때에는 상위엽의 크기가 작고, 두껍지 않으며, 직립되어 있으면 수량에 유리하다.
군락에서는 상위엽이 너무 크고 늘어지면 하위엽을 차광한다. 상위엽이 작고 직립이면 빛이 군락 깊숙이 고르게 투과되어 군락 전체 광합성과 수량이 높아진다.
2023 국가직7급 11번 ›X흡수한 물의 약 10 %만 광합성과 호흡 등에 이용하며, 증산량이 증가하더라도 벼의 수량은 증가하지 않는다.
벼가 흡수한 물의 대부분은 증산으로 빠져나가고 광합성·호흡 등 대사에 쓰이는 양은 극히 일부(약 1 % 내외)에 불과하다. 약 10 %라는 수치는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1번 ›O이삭수는 분얼 성기에 영향이 크며, 영화분화기 이후에는 거의 영향이 없다.
이삭수(단위면적당 수수)는 분얼이 왕성한 분얼성기의 환경·재배조건에 크게 좌우되며, 이삭이 분화하는 영화분화기 이후에는 이삭수 자체가 거의 결정되어 추가 영향이 적다.
2023 국가직7급 16번 ›X1수영화수는 감수분열기 이후 환경이 좋으면 증가한다.
1수영화수는 영화분화기에 분화된 영화 수에서 퇴화분을 뺀 것으로, 감수분열기 이후에는 영화 분화가 끝나 더 증가하지 않고 좋은 환경이면 퇴화가 줄어 감소가 억제될 뿐이다.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6번 ›O천립중에 영향이 높은 시기는 감수분열기와 등숙성기이며, 출수기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미미하다.
천립중은 왕겨(껍질) 크기가 결정되는 감수분열기와 배유에 전분이 채워지는 등숙성기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출수기 자체는 천립중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다.
2023 국가직7급 16번 ›O등숙비율은 감수분열기, 출수기, 등숙성기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100 %를 넘을 수 없다.
등숙비율은 전체 영화 중 충실하게 여문 비율로, 감수분열기·출수기·등숙성기의 환경에 크게 좌우되며 정의상 100 %를 초과할 수 없다.
2023 국가직7급 16번 ›X분얼기에 주·야간의 일교차가 크면 스트레스를 받아 분얼이 감소한다.
분얼기에 주·야간 일교차가 크면 낮의 광합성 산물이 밤의 호흡 소모를 줄여 잘 축적되고 분얼이 촉진된다. 일교차가 커서 분얼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7번 ›X분얼기에 일조가 부족하면 분얼의 발생이 지연되나 분얼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분얼기 일조 부족은 광합성 저하로 분얼 발생을 지연시킬 뿐 아니라 분얼 자체의 수도 줄인다. 분얼수에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7번 ›O단위면적당 이앙주수(재식간격)가 동일하면 포기당 모수가 적을수록 모당 분얼수가 많아진다.
포기당 모수가 적으면 개체당 양·수분과 공간 경합이 줄어 1모(개체)당 분얼수가 많아진다. 반대로 포기당 모수가 많으면 경합으로 모당 분얼수가 줄어든다.
2023 국가직7급 17번 ›X분얼수는 식물체 내 질소 함량이 2.5 %까지는 높아질수록 비례하여 증가한다.
분얼은 체내 질소 함량이 약 3.0~3.5 % 이상일 때 왕성하며, 2.5 % 부근까지 비례 증가한다는 한계 수치는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7번 ›X칼륨의 전체 흡수량 중 75 %는 유효분얼기까지 흡수하고, 수잉기부터는 거의 흡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칼륨은 생육 전기뿐 아니라 출수 전후까지도 비교적 꾸준히 흡수되어, 유효분얼기까지 75 %를 흡수하고 수잉기부터 거의 흡수가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무기양분 흡수는 유수형성기까지는 급증하나 출수기 이후에는 급감한다.
벼의 무기양분 흡수는 영양생장이 왕성한 유수형성기까지 급격히 늘다가, 뿌리 활력이 떨어지는 출수기 이후에는 흡수가 크게 줄어든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단백질합성은 영양생장기에 활발하고, 생식생장기에는 세포벽물질이 많이 만들어진다.
질소 흡수가 왕성한 영양생장기에는 단백질 합성이 활발하고, 생식생장기로 가면 탄수화물 위주의 셀룰로스 등 세포벽 물질 축적이 상대적으로 많아진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칼슘은 유수형성기와 등숙기에 광합성 산물의 작물체 내 전류를 원활하게 한다.
칼슘은 세포막 안정과 물질 이동에 관여하여, 유수형성기·등숙기에 광합성 산물(동화산물)이 이삭으로 전류·축적되는 것을 원활하게 돕는다.
2023 국가직7급 19번 ›O현미의 외형적 크기는 길이, 너비, 두께의 순서로 발달한다.
현미는 등숙 과정에서 먼저 길이 방향이, 그다음 너비, 마지막으로 두께가 발달하는 순서를 보인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한 이삭 내 종실의 등숙은 하위 지경의 영과가 가장 빠르다.
한 이삭 내에서는 상위 지경(이삭 윗부분)의 영과가 먼저 개화·등숙되고 하위 지경은 늦다. 하위 지경이 가장 빠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1지경 내의 선단에서 2번째 영과는 불완전전립이 되기 쉽다.
1차 지경 내에서 선단(끝)의 영화는 늦게 분화·수정되는 경우가 많아, 선단에서 2번째에 해당하는 영과는 양분 경합 등으로 불완전립이 되기 쉽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결실기에 태풍을 만나면 이삭이 건조해지고, 불완전미의 발생이 많다.
결실기에 태풍을 만나면 강풍·염풍으로 이삭이 건조·손상되고 동화산물 공급이 끊겨, 충실하게 여물지 못한 불완전미가 많이 발생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질소비료의 시비량은 이앙재배보다 건답직파재배에서 적다.
건답직파재배는 초기 누수·용탈과 잡초·생육 변동이 커서 질소 손실이 많아 이앙재배보다 질소 시비량을 오히려 더 많이 준다.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2번 ›X항공파종은 담수직파재배보다는 건답직파재배하는 것이 유리하다.
항공파종(무논 위 비행 살포)은 물 위에 종자를 흩뿌리는 담수표면산파 방식에 적합하다. 마른 논에 줄뿌림하는 건답직파에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2번 ›X쇄토 노력은 건답직파재배 시에는 적게 들지만 담수직파재배 시에는 많이 든다.
마른 논에 파종하는 건답직파는 흙을 곱게 부수는 쇄토·정지에 노력이 많이 들고, 물을 댄 상태로 정지하는 담수직파는 상대적으로 쇄토 노력이 적게 든다. 설명이 반대로 되어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2번 ›O발근과 착근은 건답직파재배에서는 양호하지만 담수직파재배에서는 불량하여 뜬묘가 발생한다.
담수직파는 물 속·표면에 종자가 놓여 산소 부족과 부력으로 뿌리내림(발근·착근)이 나빠 종자가 떠오르는 뜬묘(부묘)가 생기기 쉬운 반면, 건답직파는 토양에 종자가 묻혀 발근·착근이 양호하다.
2023 국가직7급 22번 ›
2024 국가직7급
X시니그린(sinigrin).
시니그린은 겨자·갓 등 십자화과 식물의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 매운맛 성분으로, 쌀겨의 주요 기능성 성분이 아니다. 쌀겨의 대표 기능성 성분은 감마오리자놀, 토코페롤(비타민E), 피트산 등이다.
2024 국가직7급 2번 ›O피트산(phytic acid).
피트산은 쌀겨에 다량 함유된 이노시톨 인산 화합물로 항산화 등 기능성을 지녀 쌀겨의 주요 성분에 해당한다.
2024 국가직7급 2번 ›O감마오리자놀(γ-oryzanol).
감마오리자놀은 미강(쌀겨)에 특이적으로 존재하는 대표적 기능성 성분으로 항산화·콜레스테롤 저감 효과로 알려져 있다.
2024 국가직7급 2번 ›O토코페롤(tocopherol).
토코페롤(비타민E)은 쌀겨 기름에 풍부한 지용성 항산화 성분으로 쌀겨의 주요 기능성 성분에 해당한다.
2024 국가직7급 2번 ›O화본과 식물에서는 영과라고 한다.
벼 등 화본과 식물의 종실은 과피와 종피가 밀착된 영과(穎果, caryopsis)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4번 ›X바깥층부터 종피, 과피, 호분층, 배유 순으로 되어 있다.
현미의 바깥층부터 과피, 종피, 호분층, 배유 순서로 되어 있다. 과피가 종피보다 바깥에 있으므로 종피·과피 순서가 뒤바뀐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4번 ›O현미는 배, 배유, 종피로 구성되어 있다.
현미는 왕겨를 벗긴 것으로 배(씨눈), 배유, 종피(과피 포함)로 구성되어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4번 ›O배는 유아, 배축, 유근으로 구성되어 있다.
벼의 배(胚)는 유아(어린눈), 배축, 유근(어린뿌리) 등으로 구성되어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4번 ›X활착기에는 물을 얕게 대주어 식상을 방지한다.
이앙 직후 활착기에는 물을 깊게(6~10cm) 대어 모의 증산을 억제하고 보온하여 식상과 시들음을 막는다. 얕게 대는 것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6번 ›O무효분얼기에는 중간낙수를 하여 토양 중의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도복을 방지한다.
무효분얼기의 중간낙수는 토양에 산소를 공급하고 황화수소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며 헛새끼치기를 억제하고 뿌리를 깊게 하여 도복을 방지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6번 ›O유수형성기에는 물이 부족하지 않는 범위에서 간단관개를 하여 뿌리의 산소공급과 이삭의 생육을 순조롭게 한다.
유수형성기는 물 요구가 크지만 간단관개로 뿌리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수분을 충족시켜 이삭 발육을 돕는 것이 적절하여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6번 ›O등숙기에는 물을 얕게 대거나 간단관개를 하여 미질을 높인다.
등숙기에는 얕은 물 또는 간단관개로 뿌리 활력을 유지하면서 토양 통기를 좋게 하여 등숙과 미질을 높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6번 ›OA의 양은 이산화탄소, 온도, 광 등에 따라 달라진다.
A(엽면적 증가에 따라 계속 증가하는 곡선)는 총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 농도·온도·광량 등 환경요인에 따라 변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9번 ›OB는 A에서 C를 뺀 양으로 최대 수량을 얻으려면 B가 최대가 되도록 한다.
그림에서 A는 총광합성, C는 호흡, B는 순생산(A-C)에 해당하지만, 최대 수량은 순생산(C로 표시된 정점이 있는 곡선)이 최대가 되는 적정 엽면적지수에서 얻어진다. 호흡(B)이 최대가 되도록 한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9번 ›XC의 양은 엽신 이외의 엽초와 줄기 부위에서 모내기 직후에 최대가 된다.
C는 엽면적지수 증가에 따라 증가하다가 정점 후 감소하는 순생산 곡선으로, 모내기 직후(엽면적이 작은 시기)가 아니라 생육 중기 적정 엽면적에서 최대가 된다. 모내기 직후 최대가 된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9번 ›OD는 기상 조건, 품종, 일사량 등에 따라 다르며 온대자포니카형은 5 ~ 6정도이다.
D는 순생산이 최대가 되는 최적엽면적지수(LAI)로, 기상·품종·일사량에 따라 다르며 온대자포니카 벼에서는 대략 5~6 수준이어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9번 ›
2021 국가직7급
O줄무늬잎마름병은 잡초나 답리작물에서 바이러스를 지닌 애멸구에 의하여 전염된다.
벼 줄무늬잎마름병은 바이러스병으로, 보독충인 애멸구가 매개한다. 애멸구는 잡초나 답리작물에서 월동·증식하며 바이러스를 지닌 채 벼로 이동해 전염시키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6번 ›X혹명나방은 우리나라에서 월동하지 못하는 비래해충으로 잎집을 흡즙하여 고사시키며 그을음병을 발생시킨다.
혹명나방은 비래해충인 점은 맞으나 유충이 잎을 세로로 말고 그 속에서 잎살을 갉아먹어 흰 줄무늬를 남기는 식엽성 해충이다. 잎집을 흡즙하여 그을음병을 일으킨다는 설명은 멸구류의 피해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6번 ›O백수현상은 출수 3~4일 이내 야간에 25°C 이상, 습도 65% 이하, 풍속 4~8 m/s의 이상건조풍이 불면 발생한다.
백수(흰이삭)현상은 출수 직후 이상건조풍(높은 기온, 낮은 습도, 강한 바람)으로 이삭의 수분이 급격히 증발하여 영화가 백색으로 말라죽는 기상재해이다. 제시된 발생조건은 옳다.
2021 국가직7급 6번 ›O침관수해로 수온이 높으면 청고현상이 나타나고, 수온이 낮으면 적고현상이 나타나 고사한다.
침관수 시 수온이 높고 흐린 정체수에서는 호흡 소모로 잎이 푸른 채 말라죽는 청고현상이, 수온이 낮고 맑은 유동수에서는 잎이 갈색으로 변해 죽는 적고현상이 나타난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6번 ›X질소다비조건에서 다수를 올리는 품종은 초장이 길고 잎이 만곡형이다.
질소다비조건에서 다수성을 발휘하는 품종은 초장이 짧은 단간이고 잎이 직립형이어야 한다. 직립엽은 수광태세가 좋아 군락 광합성을 높이고 도복에도 강하다. 초장이 길고 만곡엽이면 도복과 상호차광으로 수량이 떨어지므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열대지역인 동남아시아 저위도 지역에서는 기본영양생장성이 작고, 감광성이 매우 둔감한 품종이 분포한다.
연중 고온·단일에 가까운 저위도 열대지역에는 기본영양생장성이 크고 감광성이 둔감한 Blt형 품종이 분포한다. 기본영양생장성이 작다는 설명이 사실과 달라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직파적응성 품종은 내도복성이고, 고온발아력이 강하며, 초기 생장이 빨라야 한다.
직파재배는 담수상태에서 산소가 부족한 조건에 종자를 직접 파종하므로 직파적응성 품종은 저온·저산소 발아력(특히 혐기발아력)이 강해야 하고 내도복성·초기신장성이 좋아야 한다. 고온발아력이 강해야 한다는 설명은 핵심 요건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3번 ›O조생종은 감광성에 비하여 감온성이 상대적으로 크고, 만생종은 감온성보다 감광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우리나라 벼에서 조생종은 감온성에 의해 출수가 주로 지배되는 blT형이고, 만생종은 감광성에 의해 출수가 주로 지배되는 bLt형이다. 따라서 조생종은 감온성이, 만생종은 감광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설명은 옳다.
2021 국가직7급 13번 ›X멥쌀의 아밀로오스 함량은 70 ~ 85 %이다.
멥쌀의 아밀로오스 함량은 대략 17~27% 수준이며 나머지는 아밀로펙틴이다. 70~85%는 지나치게 높은 값으로 옳지 않다(찹쌀은 아밀로오스가 거의 없고 대부분 아밀로펙틴이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멥쌀보다 찹쌀의 비중이 높다.
찹쌀은 배유 내부에 미세한 공극이 많아 불투명하고 비중이 낮다. 따라서 비중은 멥쌀이 찹쌀보다 높으며, 찹쌀의 비중이 더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찹쌀은 유백색이고 불투명하다.
찹쌀은 배유가 거의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져 내부에 공기 공극이 많아 빛을 산란시키므로 유백색의 불투명한 외관을 띤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요오드 반응에서 멥쌀은 붉은색으로, 찹쌀은 청남색으로 염색된다.
아밀로오스는 요오드와 반응하여 청남색을, 아밀로펙틴은 적갈색을 띤다. 따라서 아밀로오스가 많은 멥쌀은 청남색, 거의 아밀로펙틴인 찹쌀은 적갈색으로 염색되므로 설명의 색이 뒤바뀌어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아시아벼는 수확 후 벼 그루터기에서 새로 움이 트지 않는다.
아시아벼(O. sativa)는 수확 후 그루터기에서 다시 움(재생경)이 트는 재생력이 있어 재생벼·이기작이 가능하다. 새로 움이 트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아프리카벼는 잎혀가 작고 이삭이 곧추서며 2차 지경이 없다.
아프리카벼(O. glaberrima)는 잎혀(엽설)가 짧고 작으며, 이삭이 곧추서고 가지(지경)가 거의 갈라지지 않아 2차 지경이 없는 단순한 이삭 구조를 가진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아시아벼와 아프리카벼는 모두 2배체로 기본 염색체 수 n = 12 이다.
두 재배벼 모두 2배체(2n=24)이며 기본 염색체 수 n=12로 동일하다. 따라서 종간 교잡이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아시아벼와 아프리카벼의 교잡종자를 파종하면, 생육은 정상이나 종자는 형성되지 않는다.
아시아벼와 아프리카벼의 종간 교잡 F1은 영양생장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나 감수분열 이상 등으로 화분·배낭이 불임이 되어 종자가 형성되지 않는다(잡종불임).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X만식재배는 적기에 파종하였으나 늦게 모내기하는 재배양식으로 못자리에서 밀식하여 모의 노화를 경감시킨다.
만식재배는 적기 파종 후 사정상 늦게 모내기하는 양식이다. 못자리 기간이 길어지므로 모가 노화되지 않도록 못자리를 성기게(소식) 하고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오히려 밀식하면 모가 더 웃자라고 노화가 심해지므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만기재배는 감자․채소 등의 후작(後作)으로 늦게 모내기하는 재배양식으로 감온성과 감광성이 모두 둔감한 품종을 선택해야 한다.
만기재배는 앞작물 수확 후 늦게 모내기하므로 생육기간이 짧다. 출수가 일장·온도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출수·등숙하도록 감온성·감광성이 모두 둔감한 기본영양생장형(blt)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조기재배는 벼 생육가능기간이 짧은 북부 및 산간고냉지에 알맞은 재배양식으로 감온성 품종이 적합하다.
조기재배는 일찍 파종·이앙하여 일찍 수확하는 양식으로, 생육기간이 짧은 북부·산간고냉지에서 안전 등숙을 위해 활용한다. 일찍 출수해야 하므로 감온성이 큰 조생종이 적합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조식재배는 중․만생종을 조기에 이앙하여 다수확을 목적으로 하는 재배양식으로 유효분얼 확보에 유리하다.
조식재배는 중·만생종을 적기보다 일찍 이앙하여 영양생장기간을 늘려 분얼을 충분히 확보하고 다수확을 노리는 양식이다. 생육기간이 길어 유효분얼 확보에 유리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1번 ›X인이 부족하면 잎이 좁아지고 농녹색으로 변하나 분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인(P)이 부족하면 잎이 좁고 짙은 녹색~자색을 띠는 것은 맞으나, 인은 에너지대사·세포분열에 필수여서 결핍 시 분얼이 현저히 억제된다. 분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4번 ›X질소는 생육초기부터 집적하여 출수기에 최대를 보이나, 칼슘은 생육초기에 최대치를 나타낸다.
질소는 생육초기에 흡수·집적이 왕성하고 칼슘은 이동성이 낮아 생육이 진전될수록 누적되어 후기(출수기 이후)에 함량이 높아진다. 칼슘이 생육초기에 최대치를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1일 흡수량이 철과 마그네슘은 출수 전 10 ~ 20일에 최대가 되고 규소과 망간은 출수 직전에 최대가 된다.
벼의 양분별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성분마다 달라, 철·마그네슘은 출수 전 10~20일경에, 규소·망간은 출수 직전에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된다. 정답키상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X칼륨 함량은 생육초기에는 엽신보다 줄기에서 높고 출수 후에는 줄기보다 엽신에서 높다.
칼륨은 이동성이 큰 양분으로, 생육초기에는 대사가 왕성한 엽신에 많고 후기로 갈수록 줄기·엽초로 이행한다. 제시문의 분포 경향이 실제와 반대여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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