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3개
잡곡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보리의 후작으로 재배할 수 있다.
조는 생육기간이 짧고 건조에 강해 보리 수확 후 후작(2모작)으로 재배할 수 있어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5번 ›O천근성이지만 요수량이 적고 수분조절 기능이 높아 건조에 강하다.
조는 뿌리가 얕은 천근성이지만 요수량이 적고 기공의 수분조절 능력이 우수하여 건조에 강한 작물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5번 ›X봄조는 감광형이고 파종시기에 관계없이 출수와 성숙이 늦다.
봄조는 감온형(또는 저온단일에 둔감)에 가까워 파종기를 늦춰도 출수·성숙이 비교적 빠른 편이다. 감광형이며 파종시기와 무관하게 출수·성숙이 늦는 것은 그루조(여름조)의 특성에 가까워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5번 ›O종자가 작아 밀파되기 쉬우므로 발아 후 솎아서 재식밀도를 유지한다.
조는 종자가 매우 작아 파종 시 밀파되기 쉬우므로 발아 후 솎음으로 적정 재식밀도를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5번 ›X껍질을 제거한 종실은 조단백질 함량이 조지방 함량보다 낮다.
메밀쌀(껍질 제거 종실)은 조단백질 함량이 약 12% 내외로 조지방(약 2~3%)보다 훨씬 높다. 단백질이 지방보다 낮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0번 ›X수정은 20 ~ 25 °C에서 촉진되며 기온 일교차가 크면 임실률이 감소한다.
메밀의 수정은 비교적 서늘한 20~25°C에서 촉진되나, 적당한 일교차는 동화산물 축적에 유리하여 임실에 도움이 된다. 일교차가 크면 임실률이 감소한다는 부분이 틀려 옳은 설명이 아니다.
2024 국가직7급 10번 ›O단일조건에서 개화가 촉진되고 한 포기의 개화기간은 20 ~ 30일 정도이다.
메밀은 단일성 작물로 단일조건에서 개화가 촉진되며, 무한화서로 한 포기의 개화가 20~30일가량 길게 이어지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0번 ›X개화는 윗부분에서부터 시작하여 아랫부분으로 이어진다.
메밀은 무한화서로 아래(기부)에서부터 위쪽으로 순차적으로 개화한다. 윗부분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0번 ›
2025 국가직7급
O수수의 종실은 영과이다.
수수의 종실은 화본과 특유의 영과(穎果, caryopsis)로, 과피와 종피가 융합된 형태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X봄조는 파종기에 관계없이 그루조보다 출수와 성숙이 늦다.
봄조는 생육기간이 길어 일찍 파종하지만, 그루조(여름조)는 늦게 파종해도 감광성이 커 출수·성숙이 더 늦다. '봄조가 그루조보다 늦다'는 설명은 반대로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O일반적으로 여름메밀 품종이 가을메밀 품종에 비해 루틴 함량이 높다.
여름메밀은 가을메밀에 비해 일반적으로 루틴(rutin)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O율무는 암꽃과 수꽃이 구분 된다.
율무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분화되어 있는(자웅동주) 작물로, 암꽃과 수꽃이 구분된다는 설명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22번 ›
2021 국가직7급
O피는 기온이 높은 곳에 잘 적응하고 내냉성이 강하다.
피는 적응 범위가 매우 넓어 고온지에 잘 견디는 동시에 내냉성도 강하여 냉습지나 한랭지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이러한 환경적응성 덕분에 구황작물로 이용되어 왔다.
2021 국가직7급 4번 ›X조는 심근성이고 요수량이 많아 한발에 약하다.
조는 요수량이 적고 천근성이지만 수분 이용효율이 높아 한발에 강한 대표적 내건성 작물이다. 요수량이 많아 한발에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4번 ›X기장은 천근성이고 요수량이 많아 내건성이 약하다.
기장은 요수량이 적고 생육기간이 짧아 한발에 매우 강한 내건성 작물이다. 요수량이 많아 내건성이 약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2021 국가직7급 4번 ›X율무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고온에서는 생육이 불량하다.
율무는 고온성 작물로 따뜻하고 습한 기후에서 생육이 왕성하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고온에서 생육이 불량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4번 ›X기장은 영과이고 단단하고 광택이 있는 호영으로 싸여 있으며 중간 껍질에 종종 전분입자가 함유되어 있다.
기장의 곡립은 단단하고 광택이 있는 껍질(왕겨)에 싸여 있으나, 그 껍질은 호영(護穎)이 아니라 외영·내영(받침껍질)이다. 호영(받침껍질의 바깥 작은 껍질)에 싸였다는 표현이 부정확하여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2번 ›X조는 수과이고 대체로 삼각릉형을 이루고 있으며 성숙하면 갈색, 암갈색 때로는 은회색으로 된다.
조의 곡립은 영과(穎果)이며 둥근 형태의 소립이다. 수과이고 삼각릉형이라는 설명은 메밀의 종실 특성에 해당하므로 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2번 ›O피는 영과이고 미숙립은 녹색 또는 자색이나 성숙립은 회백색 또는 암갈색이다.
피의 곡립은 영과로, 익기 전 미숙립은 녹색 또는 자색을 띠다가 성숙하면 회백색~암갈색으로 변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2번 ›X수수는 영과이고 방추형의 소립으로 천립중이 4 ~ 5 g이며 입색은 황색, 황갈색이 가장 많다.
수수의 곡립은 영과이지만 둥근(구형에 가까운) 형태이고 천립중이 약 20~30g 내외로 잡곡 중 큰 편이다. 방추형 소립에 천립중 4~5g이라는 값은 사실과 달라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