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동 — 인사조직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6개 · 시험 2개
조직행동은(는) 인사조직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인사조직론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집단의사결정은 상호자극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단의사결정은 다양한 구성원의 지식과 관점이 상호작용하여 시너지를 일으키고, 한 사람의 발언이 다른 사람의 발상을 촉발하는 상호자극 효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출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 장점이다.
2024 국가직7급 3번 ›O집단사고 현상은 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 발생하기 쉽다.
재니스(Janis)의 집단사고는 응집력이 지나치게 강한 집단에서 만장일치를 향한 압력이 비판적 사고를 억압하여 발생한다. 높은 응집성은 집단사고의 핵심 선행조건이다.
2024 국가직7급 3번 ›X브레인스토밍 기법은 상대방의 의견을 개선하기 위해 비판 및 평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의 핵심 규칙은 비판 금지(자유분방한 발상의 양적 산출)이며, 평가와 비판은 아이디어 생성 단계 이후로 유보한다. 따라서 비판·평가를 지속 제시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3번 ›O델파이 기법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반복하여 수렴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델파이 기법은 익명의 전문가들에게 설문을 반복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환류하여 의견을 점진적으로 수렴해 나가는 미래예측·합의도출 방법이다.
2024 국가직7급 3번 ›O공식적으로 요구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하는 업무 관련 행동이다.
조직시민행동(OCB)은 공식적 직무규정이나 보상체계에서 요구되지 않음에도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역할 외 행동을 말한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조직이나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친사회적 행동이다.
조직시민행동은 동료를 돕거나 조직 전체에 이익이 되는 이타성·친사회적 성격을 갖는 행동으로 조직 효과성에 기여한다.
2024 국가직7급 12번 ›X양심성(conscientiousness)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문제나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행동이다.
조직시민행동 차원에서 양심성(성실성)은 요구되는 최소 수준을 넘어 규칙 준수·근면 등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행동이다. 타인과의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행동은 예의(courtesy)에 해당하므로 본 지문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스포츠맨십(sportsmanship)은 조직에 불평불만을 하거나 타인에 대해 험담하지 않는 행동이다.
스포츠맨십(신사적 행동)은 사소한 불편이나 불만을 과장·험담하지 않고 긍정적 태도로 인내하며 받아들이는 조직시민행동의 한 차원이다.
2024 국가직7급 12번 ›
2025 국가직7급
X직무스트레스 정도와 조직의 성과는 직선적 부(-)적 관계이다.
직무스트레스와 성과는 일반적으로 역U자형(거꾸로 된 U) 관계로, 적정 수준까지는 성과가 증가하다가 과도해지면 감소한다. 직선적 부적 관계가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직무스트레스는 일시적 반응이고, 직무소진은 장기적 증상이다.
직무스트레스는 자극에 대한 단기적·일시적 반응인 반면, 직무소진(burnout)은 만성적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나타나는 정서적 고갈 등 장기적 증상으로 구분된다.
2025 국가직7급 8번 ›X서로 다른 상관으로부터 배치되는 업무 지시를 받는 역할 모호성 상황은 직무스트레스를 초래한다.
서로 다른 상관으로부터 상충되는 지시를 받는 상황은 역할 모호성이 아니라 역할 갈등(role conflict)이다. 역할 모호성은 자신의 역할에 대한 정보·기대가 불명확한 상태를 말하므로 용어가 잘못 짝지어졌다.
2025 국가직7급 8번 ›X자신의 역할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할 때 경험하는 역할 갈등 상황은 직무스트레스를 초래한다.
자신의 역할에 관한 지식·정보가 부족해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 상황은 역할 갈등이 아니라 역할 모호성(role ambiguity)이다. 용어가 잘못 짝지어졌다.
2025 국가직7급 8번 ›X계층의 수가 많아질수록 계층 상하 간 의사전달 정확성이 높아진다.
계층이 많아질수록 정보가 여러 단계를 거치며 왜곡·누락·여과가 누적되어 상하 간 의사전달의 정확성은 오히려 낮아진다.
2025 국가직7급 15번 ›X의사전달 참여자들의 이해관계가 대립적이면 의사전달 정확성이 높아진다.
참여자 간 이해관계가 대립적이면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정보를 선택적으로 전달하거나 왜곡할 유인이 커져 의사전달의 정확성은 낮아진다.
2025 국가직7급 15번 ›X의사전달 참여자들이 상이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 의사전달 정확성이 높아진다.
경험·준거틀이 서로 다르면 같은 메시지를 다르게 해석할 가능성이 커져(준거틀 차이에 의한 왜곡) 의사전달의 정확성은 낮아진다.
2025 국가직7급 15번 ›O업무의 전문화와 조직의 수평적 분화 정도가 높고, 부서들이 상호 경쟁 관계에 있다면 부서 간 의사전달의 정확성이 낮아진다.
전문화·수평적 분화가 심하면 부서별 용어·관점 차이와 할거주의가 생기고, 경쟁 관계까지 더해지면 정보 공유를 꺼리거나 왜곡해 부서 간 의사전달 정확성이 낮아진다.
2025 국가직7급 1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