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태론 — 인사조직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1개
조직행태론은(는) 인사조직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인사조직론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O배분적 협상은 이용 가능한 자원의 양이 고정적이며 단기적인 인간관계에서 행해진다.
배분적 협상은 한정된 자원을 나누는 제로섬 상황으로, 자원 총량이 고정적이며 일회적·단기적 관계에서 이루어진다.
2021 국가직7급 8번 ›X통합적 협상은 정보 공유도가 낮은 반면 배분적 협상은 정보 공유도가 높다.
통합적 협상은 상호 이익을 위해 정보를 폭넓게 공유하므로 공유도가 높고, 배분적 협상은 자기 몫을 키우려 정보를 숨겨 공유도가 낮다. 설명이 반대이다.
2021 국가직7급 8번 ›O통합적 협상은 배분적 협상과는 달리 서로 이익이 되는 플러스 섬(plus-sum) 또는 윈-윈(win-win) 해결책을 얻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적 협상은 파이를 키워 양측 모두 이득을 얻는 플러스섬·윈윈을 추구하는 반면, 배분적 협상은 고정된 파이를 나누는 제로섬에 가깝다.
2021 국가직7급 8번 ›O배분적 협상의 대표적인 사례로 노동자와 경영자 사이의 노사 임금 협상을 들 수 있다.
노사 임금 협상은 한쪽이 더 가지면 다른 쪽이 덜 갖는 고정된 몫을 나누는 전형적 제로섬 상황으로 배분적 협상의 대표 사례이다.
2021 국가직7급 8번 ›X직무 정체성(task identity)이란 작업자가 작업 결과의 효과에 대해 직접적이고도 명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작업 결과에 대한 직접적·명확한 정보를 얻는 정도는 환류(feedback)이다. 직무 정체성은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결적으로 수행하는 정도를 말한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기술 다양성(skill variety)은 일정한 직무를 수행하는 데 요구되는 기술의 종류나 수를 의미한다.
기술 다양성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술·재능의 종류와 수의 정도를 의미하며, 다양할수록 직무의 의미감이 높아진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직무의 자율성(autonomy)은 직무를 수행하는 자에게 직무 수행에 관한 계획, 절차, 방법을 결정하는 재량권이 부여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자율성은 직무수행의 일정·절차·방법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재량의 정도를 의미하며, 책임감을 높이는 핵심 직무특성이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동기부여 잠재적 점수(motivating potential score: MPS)를 구할 때 직무의 중요성(significance)과 환류(feedback)가 구성 요소에 포함된다.
MPS는 (기술다양성+직무정체성+직무중요성)/3 × 자율성 × 환류로 산출되므로 직무 중요성과 환류가 구성 요소에 포함된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조직 내 구성원들에게 장기적으로 발생하는 정서적, 정신적, 신체적 탈진 및 고갈 현상으로 정의될 수 있다.
직무소진은 지속적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정신적·신체적 탈진 상태를 의미한다.
2021 국가직7급 21번 ›X매슬랙(Maslach)과 잭슨(Jackson)은 직무소진을 정서적 고갈(emotional exhaustion), 자아성취감(personal accomplishment), 직무 스트레스(task stress)의 세 영역으로 구분하였다.
매슬랙과 잭슨의 소진 3차원은 정서적 고갈, 비인간화(탈인격화), 개인적 성취감 저하이다. 직무 스트레스가 아니라 비인간화가 포함되어야 한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역할 갈등, 역할 모호성, 역할 과중은 직무소진을 높인다.
역할 갈등·역할 모호성·역할 과중 등 역할 스트레스 요인은 직무소진을 유발·강화하는 대표적 선행요인이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자아성취 측면에서의 직무소진은 조직에서 요구하는 기대만큼 직무성과가 높지 않을 때 나타난다.
개인적 성취감 저하 차원의 소진은 기대 수준에 못 미치는 성과로 인해 무능감·효능감 저하가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2021 국가직7급 21번 ›X시민의식(civic virtue)은 조직과 관련된 업무나 문제에 대해 특정 인물을 도와주려는 자발적인 행동을 말한다.
특정 인물을 자발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은 이타성(altruism)이다. 시민의식은 조직 활동에 책임감 있게 참여·관여하는 행동을 말한다.
2021 국가직7급 22번 ›X예의성(courtesy)은 조직에서 요구되는 최소 수준 이상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최소 수준 이상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양심성(conscientiousness)에 가깝다. 예의성은 타인과의 갈등·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려는 배려 행동이다.
2021 국가직7급 22번 ›O스포츠맨십(sportsmanship)은 불평불만을 하거나 사소한 문제에 대해 번거로운 고충처리를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스포츠맨십은 사소한 불편이나 문제에 대해 불평·고충 제기를 자제하고 긍정적으로 감내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2021 국가직7급 22번 ›X양심성(conscientiousness)은 타인과의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나 갈등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행동을 말한다.
타인과의 문제·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배려 행동은 예의성(courtesy)이다. 양심성은 요구 수준 이상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는 행동이다.
2021 국가직7급 22번 ›X내향적인 성격일수록 높은 성과를 초래할 수 있다.
빅파이브 연구에서 일반적으로 외향성이 높을수록 대인관계·직무성과와 정적 관계를 보이며, 내향적일수록 높은 성과를 낸다고 보기 어렵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개방성(openness)은 상상력, 창의력, 호기심이 많은 성격을 말한다.
경험에 대한 개방성은 상상력·창의성·호기심·새로운 경험에 대한 수용성이 높은 성향을 의미한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타인과 잘 어울리는 성격을 의미하는 우호성(agreeableness)은 다섯 가지 유형 중 하나이다.
우호성은 타인과 협조적·배려적으로 잘 어울리는 성향으로 빅파이브 다섯 요인 중 하나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외향성(extraversion)은 대인관계에서 오는 심리적 편안함의 정도를 말한다.
외향성은 사교성·활동성과 함께 대인관계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정도를 나타내는 성향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